학점도 나쁘지 않은 편이었는데
주변에 대학원 간 사람들이 찐으로 공부 좋아하는 사람들이었어서 진학 포기

이후에 취준한다고 시간 꽤 날리고, 대학원 잊고살다가

일하면서 조금씩 아 통계 알면 더 좋을거 같은데 이런 아쉬운 순간들이 있어서 대학원 안간게 후회되더라...

특수대학원은 빅데이터 찍먹이고, 통계 전문은 아니어보였고
일반대학원은 나이도 꽤 있어서 이거 하나땜에 퇴사하긴 넘 리스크가 커보이고
방통대도 생각해봤는데 문제은행 외우는 수준이라 많이 남는게 없다고 들었음

혼자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긴한데 이 정도여도 괜찮은걸까... 자꾸 의구심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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