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학석사는 차이 크게 없고 석박사가 차이 크다고 얘기하잖아요? 근데 이게 데이터사이언스/분석/엔지니어 쪽에도 해당하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공대쪽에만 국한된 얘기인가요?
애초에 데이터사이언스 분야는 학사과정에는 사실상 없는 분야이기도 하고, 가끔씩 “데이터사이언스 학과”라는게 있는 학교들도 보면 찍먹만 시키고 대학원 보내는 그런 구조잖아요..? 기업의 구인

공고들도 대부분 석사 이상을 요구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분야의 경우에는 spk 대학원에서 석사만 따며 경험을 쌓는것도 2년을 투자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질문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