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아예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서 쓰면 모를까

기존에 있는 친숙한 단어를 완전히 다른 뜻으로 쓰니까 도저히 용어와 뜻이 달라붙질 않네요

지금 조금씩 익숙해지고는 있는데 결정계수 <--- 이새끼는 도저히 와닿지가 않음

명칭은 그냥 시간 많이 갈아넣는게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