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이 막힌 혈이 뚫릴 수 있을까요

수많은 검정과 수많은 그래프 수많은 사람이름 수많은 무작위적인 이름들을

맥락없이, 두서없이 계속 외우고는 있는데 


언제 어떻게 어디서 어떠한 방법으로 쓰이는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 하고 무작정 외우고만 있습니다

계속 공부하다 보면 이게 서로 연결이 되는 날이 올까요?


안개 속에서 하나씩 더듬더듬 나아가는 것같아 조금 빡세네요

혈이 뚫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