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유럽에서는 이론통계만큼 biostatistics도 많이 하던데


거의 웬만한 응용통계=biostatistics라고 봐도 될 수준이던데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사회과학쪽 통계는 파이가 크지 않은 느낌)


범위도 clinical trials, genetics, neuroscience, electrical health records 같이 재밌어 보이는 건 다 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교수님들이 이론통계쪽 많이 하고 biostatistics쪽은 거의 없는데 이유가 있나요? 학계 분위기의 차이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