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하는 사람들은 예정가격이라는 이름의 어떤 금액을 추정해서 알아내서 거기에 낙차하한율이라는 주어진 비율을 곱한 금액만큼을 써내야 낙찰을 1순위로 받을 수 있다고 함.


근데 웃긴건 이 예정가격이란 것은 일정 범위 내에 들어가는 15개의 무작위 예정가격 후보들 중에서 투찰자에 가장 많이 뽑힌 4개 값들의 산술평균으로 정해진다고 함. 더욱이 그 15개의 후보 금액이 무엇인지는 입찰 과정에서는 알 수 없음.

이런게 인간이 예측할 수 있기나 하나? 로또 번호를 예측하겠다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네... 이런걸 분석하는 방법이 있다고 돈 받고 강의하고 팔고 사이트 만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