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1종오류를 범할 확률이라고 생각했는데
인터넷 검색해보니


p값이 0.05보다 작다는 것은 '주어진 가설이 참일 확률이 95%이상이라는 것을 의미하기보다는, 귀무 가설과 다른 모든 가설이 타당하다는 전제 하에서, 관찰된 데이터의 결과값이 그 이상으로 극단적인 결과를 얻을 확률이 5%보다 낮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라는 글이 나왔습니다.

극단적이라는게 말그대로 결과값의 평균에서 멀어진 값을 뜻하는 건가요??

극단적인 값이 덜 나온다는게 귀무가설을 기각할 근거가 된다는것도 이해가 잘안가는게...

만약 귀무가설:평균=0 인데 분석결과값이 평균 0근처면 p값이 작을수록 극단적인 값이 안나오니까 오히려 귀무가설을 지지하지않나요...


아래는 찾은 다른글들인데 명확하게 정의를 못하겠습니다. .

백신이 효과가 없다고 가정한다면, 무작위 표본 추출 오류로 인해 연구의 4%에서 관찰된 수준 이상의 차이가 도출됩니다.

어떤 사건이 우연히 발생할 확률을 말합니다.

ㅠㅠㅠ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