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박이 좀 끌리는데 걍 학벌임??
[일반] 미박 가고싶은데 뭐가 중요함?
익명(58.236)
2023-12-08 00:23
추천 0
댓글 11
다른 게시글
-
중2 확률의 정의 [11][일반] 익명(223.39) | 23.12.08추천 0
-
표준오차 공식 이해 이게 맞나요? [18][일반] 익명(121.178) | 23.12.07추천 0
-
대학2학년 응애 행렬대수학 질문입니다 <- 풀어봄 [8][일반] 익명(141.214) | 23.12.06추천 0
-
순열 조합 등은 경우의 수 더하기 곱하기에서 파생된거구나 [2][일반] 익명(223.39) | 23.12.06추천 0
-
대학2학년 응애 행렬대수학 질문입니다[일반] 익명(114.70) | 23.12.06추천 0
-
형님들 통계과 들어가기 전에 미리 공부할만한거 있을까요? [9][일반] 익명(116.47) | 23.12.04추천 0
-
미분방정식은 필요없나요? [3][일반] 익명(117.110) | 23.12.04추천 0
-
통계쪽은 석사 졸업할 때 sci 논문 요구해? [8][일반] tpptpp(tpptpp) | 23.12.03추천 0
-
데이터 엔지니어 분야에서 신입으로 취업이 가능할까요? [2][일반] 익명(175.125) | 23.12.01추천 0
-
ML, DL, NLP는 어떻게 입문하면 되나요? [4][일반] 익명(106.102) | 23.12.01추천 0
지도교수님 인맥과 추천서가 제일 중요함. 사실 미국 대학에 계신 교수님들 입장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졸업한 대학교, 학점 같은거 보여줘도 얼마나 경쟁력있는지 잘모르심. 한국에서 석사받은 학생기준 논문 실적이 있으면 좋겠지만 고작 2년만에 좋은 논문쓰긴 힘들고, 젤 크게 작용하는건 석사 때 지도교수님 인맥과 추천서임. 지도교수님이 미국현지 교수님들과 안면이 있거나, 미국 내 혹은 국제적으로 이름이 좀 알려지신 분이면, 그런 분한테 추천서 받고 가면 대학원생 입학 위원회 소속 교수님들이 추천서 믿고 학생 뽑음. 만약 당신이 가고 싶은 미국 대학에 한국인 교수님이 계시면 그 분이 한국인 대학원생 입학 관련된거 많이 관여하실 거고, 한국 학생입장에서 들어갈 확률도 높음.
내가 본 한가지 사례는 미국현지 대학에 계신 교수님이 한국 대학에 있는 여러교수님들과 공동연구를 했는데, 그 공동연구하는 교수님들 제자를 여럿 델고 가셨음.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스펙으로 석사때 학회발표 경력있으면 좋음 외국학회면 최고고 국내학회도 괜찮음
나 현직 미박인데.. 추천서 별루 안중요함 읽지도 않더라. 학벌 없으면 적당한 저널에 논문 하나 있는게 젤 좋은듯
적당한 저널이라 하믄 좀 쳐줄만한 외국저널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동의함. 논문 괜찮은거 있음 젤좋은데 석사2년동안 논문 실적내는게 쉽지는 않음. 석사졸업논문만 갖고 유학나가는 사람은 추천서 중요함. 학부졸업하고 바로 미국박사유학가는 사람도 추천서 중요함. 박사유학 생각있는 사람들은 석사때 랩정할때부터 미국에 인맥있고 평판좋은 교수님 랩에 들어가거나 추천서라도 받으려고 줄섬
특정 교수님, 특정랩이 유학제조기라고 불리는 것도 봤고, 논문 실적 학회발표 실적빠방한 사람도 추천서파워 높여서 손해볼건 없다고 봄.
그건그렇고 부립다. 추천서에 기대지 않고 개인 실적으로 미박 뚫는 실력이라니. 나는 지도교수님이랑 추천서 써주신분들 도움으로 감사하게도 미박 나갈수 있었는데. 님이랑 나랑 겪은게 다른듯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사실 답은 없어요. 그냥 할수있는 최대한으로 다 준비해야죠. 영어 점수도 올릴만큼 올리고 추천서 파워도 올리면 좋고 논문도 하나쓰면 좋고
‘가장’ 중요한 걸 뽑으면 지도교수의 인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