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와 잎 그림의 경우엔, 자료의 개수가 무척 많아서 각 줄기마다 잎을 많이 나열해줘야 하거나 줄기의 개수도 많아지는 경우엔, 한눈에 보기 힘드니깐, 각 변량을 계급이라는 구간으로 나누고 그 계급 안에 들어가는 개수(도수)를 세어서 도수분포표로 그려주는 것이 더 좋다고 하잖아요?
산점도는 그릴 때 상관관계가 있는지 알아보려는 두 변량을 순서쌍으로 만들어서 점을 찍어주는데, 자료의 개수가 상당히 많은 경우엔 어떻게 되나요? 많든 적든 그냥 일일이 다 찍어주나요 아니면 뭔가 더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줄기와 잎 그림이나 산점도나 각각의 변량을 일일이 다 적거나 찍어야 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으니깐, 자료의 개수가 많은 경우에 줄기와 잎 그림을 대체할 것이 있듯이, 혹시나 산점도도 뭔가 좀 더 간단하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싶어서.
산점도는 보통 한 눈에 보일텐데 굳이?
아 아직 개념으로만 배워서 실제로는 어떤가 싶어서요.
산점도는 왠만큼 자료갯수 많아도 한눈에 보이긴함. 근데 너무 너무 많아서 어느 부분이 더 자료가 몰려있는지 알고 싶으면 density plot이란 걸 대신 쓸수도 있음
https://r-graph-gallery.com/2d-density-chart.html
다 찍거나 hexbin plot같은 다른 시각화를 쓰기도 하구
컴퓨터가 해주면 다 해결되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