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교과서나 문제집에서야 두 변수 사이에 성립하는 관계식을 주거나 먼저 개형을 보여주고서 문제를 풀게 하는게 대부분이지만,
실제로는 두 개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순서쌍으로 묶고 좌표평면에 찍어준 다음, 그 점들을 이어주거나 모인 모양을 두고 상관관계는 있는지, 그 모양이 우리가 알고 있는 함수 중에 무엇과 유사한지 알아보는 순으로 이뤄지는 것 아닌가 싶어서요.
실제로는 두 개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순서쌍으로 묶고 좌표평면에 찍어준 다음, 그 점들을 이어주거나 모인 모양을 두고 상관관계는 있는지, 그 모양이 우리가 알고 있는 함수 중에 무엇과 유사한지 알아보는 순으로 이뤄지는 것 아닌가 싶어서요.
통계학이나 응용수학의 핵심 아이디어임. 난 중3때 저런 생각한 적 없는데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