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계량에 관심많은데

경제는 여전히 유학 가는 게 메인스트림인 건 변함이 없음. 최근에 서울대가 국박 양성을 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해외의존적인 박사시장을 보면 칭찬받을만한 일은 맞으나 아직 그 결과가 나오려면 시간이 남아서 과연 장기적으로 잘 유지가 될진 모르겠음

그런데 통계는 국박해도 해외 포닥도 잘 하고 해외 교수 임용도 많이 되던데..

사실 계량이랑 통계가 차이가 좀 나면서도 어쨌든 비슷한데 왜 국내에서 통계 박사랑 계량 박사랑 차이가 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