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이나 속임수가 없는 공평한 동전을 1만번 던질 때, 이정도면 통계적 확률이 수학적 확률에 수렴할만 하니깐,
앞선 3천번에서 앞면과 뒷면 비율이 6:4였다면, 남은 7천번에선 5:5에 근접해지도록 뒷면이 더 많이 나올 것이다
다만 그럼에도 매순간 앞뒷면이 나올 확률은 5:5다. 이런 상태에서 뒷면이 더 많이 나오게 될 뿐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부분?
댓글 31
도박사의 오류나 찾아봐라
통갤러 1(106.101)2024-01-01 12:05
답글
이건 도박사의 오류랑 다르지 않음?
익명(223.39)2024-01-01 12:07
답글
네가 말한게 딱 도박사의 오류 케이스지.
독립적인 사건에 대해 이전에 있었던 사건이 나중의 사건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는거니까
통갤러 1(106.101)2024-01-01 12:18
답글
독립적인 시행이라서 서로에게 영향은 안 주지만, 어느 횟수 이상으로 시행을 하면 통계적 확률이 수학적 확률에 근접한다며? 그럼 앞선 시행에서 수학적 확률에 많이 벗어났다고 할 때, 계속해서 시행하다보면 수학적 확률에 접근해가는거 아니냐고
익명(223.39)2024-01-01 12:23
답글
그래서 1만번이란 시행 중에 2천번이든 3천번이든 한 상태에서 앞뒷면 비율이 아직 5:5에 근접하게 안 나왔다면, 뒤이어 7~8천번까지 했을 땐 5:5로 맞춰져야 하니깐 둘 중에 비율이 낮은 쪽인게 더 많이 나오는거 아니냐고
익명(223.39)2024-01-01 12:24
답글
1만번이나 했을 때 동전 앞뒷면 비율이 5:5에 근사하게 안 맞춰지는 경우가 흔함? 조작이 없는 동전에, 동일한 조건에서 시행한다고 할 때
익명(223.39)2024-01-01 12:25
답글
니 말대로면 대체 어떻게 통계적 확률이 수학적 확률에 근접해질 수가 있는건데?
익명(223.39)2024-01-01 12:25
답글
난 내가 이해한게 맞는지 확인하려는거고, 아니라는 말에 왜 아닌지가 아직 이해가 안 가서 이러는거임. 도박사의 오류는 진작 찾아봤지만 내가 생각한거랑 다른 경우같음. 앞 사건이 뒷 사건의 확률에 영향을 안 주는거랑, 앞의 결과가 이러하니 뒤에 결과가 이렇게 될거랑은 다른 얘기 아님?
익명(223.39)2024-01-01 12:27
답글
아 좀 개념을 쳐 찾던가 구글링을 하던가 이해하고 배울 생각 ㅈ도 없이 지말만 쳐 우기고 있네.
3천번 이미 던진거랑 앞으로 7천번 던지는 거랑 다른 사건이라니까? 왜 1만번에 꽂혀서 그걸 하나의 사건 취급해. 3천번을 던져서 앞면이 많이 나오근 3억번을 던져서 앞면이 많이 나오든 그 뒤에 나올 사건에 영향을 못준다니까?
통갤러 1(106.101)2024-01-01 12:28
답글
아니 그러면 어떻게 1만번이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확률이 점점 수학적 확률에 근접해지는거임? 처음부터 5:5를 유지하고 가는게 아닌데
익명(223.39)2024-01-01 12:30
답글
대수의 법칙은 통계적 확률이 수학적 확률에 수렴한다는 거지 무슨 현실 조작 법칙이 아니야. 그리고 n이 무한으로 갈때 얘기니 이런 유한번 시행이야 얼마든지 오차가 있을 수 있고
통갤러 1(106.101)2024-01-01 12:30
답글
통계는 오차를 기본으로 깔고 그거 줄이려는 학문이지 100% 찾는 학문이 아님. 무슨 =을 찾고 있어
통갤러 1(106.101)2024-01-01 12:31
답글
근데 현실에선 무한히 할 수가 없잖아.
익명(223.39)2024-01-01 12:33
답글
무한히 할 수 없으니깐 1만번이든 10만번이든 충분히 많다 싶은 횟수를 해서 나온 통계적 확률을 쓰기도 한다매
익명(223.39)2024-01-01 12:35
답글
완벽히 5대5로 앞뒤가 나오는 동전은 현실적이고?
통갤러 1(106.101)2024-01-01 12:36
답글
누가 완벽히 5대5로 나와야 한다고 했음? 5대5에 근접한다고 했지
익명(223.39)2024-01-01 12:36
답글
무한히 할 수 없으니 통계적 확률을 쓴다 > 그래서 오차가 생기는 걸 당연하다고 받아들인다
이게 통계학 기본임
통갤러 1(106.101)2024-01-01 12:37
답글
내가 5:5로 맞춰지게끔이란 표현을 그렇게 받아들인거라면 내 실수 인정.
익명(223.39)2024-01-01 12:37
답글
제발 모르겠으면 나가서 기초 통계책이라도 보고와라. 네 뇌내망상으로 계속 개소리 하지 말고.
학문의 기본전제도 모르면서 지말만 쳐 우기고 있네
통갤러 1(106.101)2024-01-01 12:38
답글
아니 내가 어디가 어떻게 틀린건지 이해하도록 얘기를 안하고 욕만 처 박노..
익명(223.39)2024-01-01 12:38
답글
니 말대로 했을 때 통계적 확률이 그럼 수학적 확률로 어떻게 근접해지는지 말해보라고.
익명(223.39)2024-01-01 12:39
답글
누군가는 51:49 다른 사람은 52:48 이렇게 얻겠지. 누가 이걸 뭐라 그러냐? 근데 누군가가 7:3으로 얻은 상태라면 여기서 추가로 더 시행을 해나가면 51:49든 50.5 :49.5든 이렇게 비율의 균형이 맞춰지는거 아니냐게 내 질문이다. 통계적 확률이 수학적 확률에 다가가야 하기 때문에.
익명(223.39)2024-01-01 12:40
답글
말을 해도 알아처먹을 지능이 없으니 설명하기가 짜증난다.
시행횟수 무한히 반복하면 수렴한다고. 학문적 개념으로. 여기에 현실적 이지랄 하지 말고.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걸 아니까 "오차"라는 개념을 통계에서 받아들인거고 그걸 연구 하고 있는데 현실에서 불가능 이지랄 하고 있네
통갤러 2(220.71)2024-01-01 12:40
답글
시발 0.5로 딱 떨어지는 거 찾으려면 수학갤로 꺼지시고. 아니면 그냥 그렇게 믿고 살아서 어디 보이지 않는 대수의 손이 알아서 확률 딱 떨어지게 맞춰준다고
통갤러 2(220.71)2024-01-01 12:41
답글
그렇게 믿고 의사 결정 해라
통갤러 2(220.71)2024-01-01 12:43
답글
누가 시행횟수 n을 무한대로 보냈을 때 그렇게 된다고 정의되는걸 부정했냐? 실제론 무한히 안 되니깐, 1만번이든 10만번이든 충분히 많은 횟수로 얘기하는거잖아. 이정도만 해도 그 과정에서 확률이 점점 수렴해간다고 그림 나오고 하더만
익명(223.39)2024-01-01 12:44
답글
아니 내가 언제 0.5에 딱 맞게 떨어진다고 했음? 그런 소리 아니라고 하는데도 못 알아처먹거 욕이나 처박네
익명(223.39)2024-01-01 12:44
답글
gg
멍청한 새끼랑 대화하는 거 포기함
그냥 그렇게 믿어라
통갤러 2(220.71)2024-01-01 12:45
답글
내가 맞다고 우긴것도 아니고 왜 그런거냐고 묻는데 그 질문도 왜곡해서 받아들여가지고 욕만 처박는 놈
익명(223.39)2024-01-01 12:47
답글
니가 100번던져서 70:30을 얻고 10만번을 더 던진다고 생각해봐 - dc App
통갤러 4(58.236)2024-01-04 22:09
10000번 던졌는데 6:4로 나왔다고 하면 50:50이 아니라 동전이 biased 됐을 거라고 의심해볼거 같음 - dc App
도박사의 오류나 찾아봐라
이건 도박사의 오류랑 다르지 않음?
네가 말한게 딱 도박사의 오류 케이스지. 독립적인 사건에 대해 이전에 있었던 사건이 나중의 사건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는거니까
독립적인 시행이라서 서로에게 영향은 안 주지만, 어느 횟수 이상으로 시행을 하면 통계적 확률이 수학적 확률에 근접한다며? 그럼 앞선 시행에서 수학적 확률에 많이 벗어났다고 할 때, 계속해서 시행하다보면 수학적 확률에 접근해가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1만번이란 시행 중에 2천번이든 3천번이든 한 상태에서 앞뒷면 비율이 아직 5:5에 근접하게 안 나왔다면, 뒤이어 7~8천번까지 했을 땐 5:5로 맞춰져야 하니깐 둘 중에 비율이 낮은 쪽인게 더 많이 나오는거 아니냐고
1만번이나 했을 때 동전 앞뒷면 비율이 5:5에 근사하게 안 맞춰지는 경우가 흔함? 조작이 없는 동전에, 동일한 조건에서 시행한다고 할 때
니 말대로면 대체 어떻게 통계적 확률이 수학적 확률에 근접해질 수가 있는건데?
난 내가 이해한게 맞는지 확인하려는거고, 아니라는 말에 왜 아닌지가 아직 이해가 안 가서 이러는거임. 도박사의 오류는 진작 찾아봤지만 내가 생각한거랑 다른 경우같음. 앞 사건이 뒷 사건의 확률에 영향을 안 주는거랑, 앞의 결과가 이러하니 뒤에 결과가 이렇게 될거랑은 다른 얘기 아님?
아 좀 개념을 쳐 찾던가 구글링을 하던가 이해하고 배울 생각 ㅈ도 없이 지말만 쳐 우기고 있네. 3천번 이미 던진거랑 앞으로 7천번 던지는 거랑 다른 사건이라니까? 왜 1만번에 꽂혀서 그걸 하나의 사건 취급해. 3천번을 던져서 앞면이 많이 나오근 3억번을 던져서 앞면이 많이 나오든 그 뒤에 나올 사건에 영향을 못준다니까?
아니 그러면 어떻게 1만번이나 시행하는 과정에서 확률이 점점 수학적 확률에 근접해지는거임? 처음부터 5:5를 유지하고 가는게 아닌데
대수의 법칙은 통계적 확률이 수학적 확률에 수렴한다는 거지 무슨 현실 조작 법칙이 아니야. 그리고 n이 무한으로 갈때 얘기니 이런 유한번 시행이야 얼마든지 오차가 있을 수 있고
통계는 오차를 기본으로 깔고 그거 줄이려는 학문이지 100% 찾는 학문이 아님. 무슨 =을 찾고 있어
근데 현실에선 무한히 할 수가 없잖아.
무한히 할 수 없으니깐 1만번이든 10만번이든 충분히 많다 싶은 횟수를 해서 나온 통계적 확률을 쓰기도 한다매
완벽히 5대5로 앞뒤가 나오는 동전은 현실적이고?
누가 완벽히 5대5로 나와야 한다고 했음? 5대5에 근접한다고 했지
무한히 할 수 없으니 통계적 확률을 쓴다 > 그래서 오차가 생기는 걸 당연하다고 받아들인다 이게 통계학 기본임
내가 5:5로 맞춰지게끔이란 표현을 그렇게 받아들인거라면 내 실수 인정.
제발 모르겠으면 나가서 기초 통계책이라도 보고와라. 네 뇌내망상으로 계속 개소리 하지 말고. 학문의 기본전제도 모르면서 지말만 쳐 우기고 있네
아니 내가 어디가 어떻게 틀린건지 이해하도록 얘기를 안하고 욕만 처 박노..
니 말대로 했을 때 통계적 확률이 그럼 수학적 확률로 어떻게 근접해지는지 말해보라고.
누군가는 51:49 다른 사람은 52:48 이렇게 얻겠지. 누가 이걸 뭐라 그러냐? 근데 누군가가 7:3으로 얻은 상태라면 여기서 추가로 더 시행을 해나가면 51:49든 50.5 :49.5든 이렇게 비율의 균형이 맞춰지는거 아니냐게 내 질문이다. 통계적 확률이 수학적 확률에 다가가야 하기 때문에.
말을 해도 알아처먹을 지능이 없으니 설명하기가 짜증난다. 시행횟수 무한히 반복하면 수렴한다고. 학문적 개념으로. 여기에 현실적 이지랄 하지 말고.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걸 아니까 "오차"라는 개념을 통계에서 받아들인거고 그걸 연구 하고 있는데 현실에서 불가능 이지랄 하고 있네
시발 0.5로 딱 떨어지는 거 찾으려면 수학갤로 꺼지시고. 아니면 그냥 그렇게 믿고 살아서 어디 보이지 않는 대수의 손이 알아서 확률 딱 떨어지게 맞춰준다고
그렇게 믿고 의사 결정 해라
누가 시행횟수 n을 무한대로 보냈을 때 그렇게 된다고 정의되는걸 부정했냐? 실제론 무한히 안 되니깐, 1만번이든 10만번이든 충분히 많은 횟수로 얘기하는거잖아. 이정도만 해도 그 과정에서 확률이 점점 수렴해간다고 그림 나오고 하더만
아니 내가 언제 0.5에 딱 맞게 떨어진다고 했음? 그런 소리 아니라고 하는데도 못 알아처먹거 욕이나 처박네
gg 멍청한 새끼랑 대화하는 거 포기함 그냥 그렇게 믿어라
내가 맞다고 우긴것도 아니고 왜 그런거냐고 묻는데 그 질문도 왜곡해서 받아들여가지고 욕만 처박는 놈
니가 100번던져서 70:30을 얻고 10만번을 더 던진다고 생각해봐 - dc App
10000번 던졌는데 6:4로 나왔다고 하면 50:50이 아니라 동전이 biased 됐을 거라고 의심해볼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