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통계학과 학생이고 진로고민 때문에 걱정이 산더미인 4학년입니다. 2개 분양 모두 적성은 맞을 것 같은데 여러분들 생각했을때 인식이 궁금해서 글 올려봤습니다. 데이터분석가를 희망할시 sky 통계대학원 갈 것 같고 계리사 희망할시 내년에 1차 시험볼 것 같습니다.
본인 지도교수님 피셜 내가 코딩을 좀 친다=> 분석가 내가 엉덩이가 좀 무겁다 => 계리사 별개로 초봉은 계리사가 더 높은듯
계리사 붙으면 계리사 가는 거고 못붙고 4학년 되면 대학원 가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