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연고대 라인의 통계학과 들어가는데

해외 최상위권 학교에서 박사하려면

1년을 더 투자해서 서울대 통계학과 가는게 나을지

아니면 연고대에서 미친듯이 스펙 쌓고 공부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결국은 자기 하기 나름인가요?

(참고로 어렸을 때 미국에서 살아서 어느정도 영어 베이스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