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리눅스 1도 모르는데 그냥 chat gpt 유료 구독하고
얘한테 물어봐서 R 서버 구축했는데... 딱히 내 분야도 아닌 모델링 코드도 물어보고, 예전엔 외주까지 맡겨서 하던 코드 포팅이나 컨버팅도 해줘
물론 그냥 내가 컴공이 아니고 코딩에 대해 깊이 연구할 필요도 없고,
깊은 전공 분야도 아닌 통상적인 코딩을 물어보는거니까 가능한 것일수도? 지금 내가 연구하는 건 손수 다 짜고 있으니 뭐.
근데 난 박사를 하고 있으니까 그런건데 일반적으로는 진짜 코딩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뀐 것 같은데
심지어 컴공 박사들도 요즘 VScode쓰면서 코파일럿 구독하고 얘한테 다 시키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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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 요즘 이거 때문에 너무 행복함. 족쇄 하나가 풀린 느낌이라
맞말이긴함 이젠 걍 지피티 어케 더 잘써먹지 공부해야하는느낌
오히려 그래서 이론 전공 베이스가 탄탄한 사람이 더 유리해질거 같음 ㅇㅇ 지피티로 인해 어느정도의 코딩 능력을 누구나 가지게 되었으니 - dc App
알고리즘 흐름? 잘 알아야할듯 - dc App
오히려 중요해질거같은데
근데 지피티 유료랑 무료랑 차이가 큼?
ㅇㅇ 엄청 큼. 그냥 답변의 질 자체가 다름. 빙챗(코파일럿)이랑 챗지피티 무료/유료 버전 다 비교해봤는데 둘 다 유료 버전이 씹 압승임
그럴수록 기초랑 도메인지식이 중요해지지않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