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은 통계로 시기는 4,5년 뒤가 될 것 같음
헉청시절에 수통 회귀까진 한번 공부했는데
중간에 시험 준비도 하고
돌아와서 취준하고 그러느라 관둔지 오래되긴 했음
근데 한편으로는 내가
문과 왔던 거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단 말야
그래서 이과수학이나 과탐을
공부해보고 싶단 생각이 예전부터 있었음
그래서 지금 고민되는 건
지금부터 수통 선대 회귀 미리 해두는 게 낫나
전공 공부는 연수 붙으면 그때 생각하고
지금은 수능수학이나 실력정석같은 거
머리쓰는 겸 유희 겸 끄적거릴까
이건데 수잘갤 성님들의 조언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