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통계학과 4-1학기고 학점만 좋고 스펙 아예 없는 놈인데..


지금부터 빡세게 프로젝트랑 공모전 해서 취준이랑 인턴 하는게 좋을지

석사 준비해서 대학원 가는게 더 좋을지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음.. ㅜ


데이터 분석 쪽으로 희망하고 있는데, 통계 석사 하면 메리트가 분명히 있을까요..?

대학원을 갈지 말지 부터 그냥 자대로 학석사 할지 타대 준비를 할지도 엄청 고민되네요 ㅜ

취업하신 분들이나 대학원 가신 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