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통계학과 2학년을 다니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어릴떄부터 데이터를 다루는 직업을 희망해서 전공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데, 진로(대이터 분석가)관련해서 찾아볼수록
"대학원을 안다니면 희망이 없다" 라는 것만 보입니다. 대학원을 안다니고 실무경험을 쌓을 자신도 없고, 방법도 잘 모르겠습니다.
무스펙인 2학년이 어떤 준비를 해 나아가야 데이터 분석가의 길을 걸을 수 있을까요.
1.대학원을 안다니고 이 쪽 분야의 취업이 바로 가능할까요?
2. 실무경험이 있어야 대학원 없이 이쪽분야에서 취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럴러면 공모전을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공모전을 나가는데 있어서 학부2학년 수준의 지식으로 시작할수 있을까요?
2-1. 공모전을 나가는데 어떤 수준의 레벨이 필요한가요?
질문자체가 핑프같이 보일수도있지만. 나름 며칠동안 찾아봤는데 명확히 이에대해 말해주는 글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공모전을 나가는데 필요한 레벨은 음 학부 머신러닝 수업까진 들은 정도? 공모전 그냥 무작정 부딪히면서 몸으로 배운다는 생각으로 해야됨
대학원 안가면 데사직렬은 힘든거 맞음
대학원을 그러면 필수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예
답변 감사드립니다.
나같음 여기서 하소연할 시간에 타이타닉 데이터라도 만져본다
데이터는 계속 만져보고 있는데.. 이게 학부수준에서 배운정도라서 이정도 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취업 실패해서 대학원 온 입장에서 조언을 줄 자격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나마 학사 취업을 하고 싶다면 머신러닝 모델이 어떤 비즈니스 가치를 줄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마다 적절한 평가지표를 고민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고 모델 검증방식도 고민해 볼 수 있을거고.
우선 대학원을 목표로 수리통계학이랑 회귀분석을 열심히 준비하고 영어도 같이 해야겠네요.. 프로젝트를 하는건 방학때나 개인 프로젝트식으로 준비해볼려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취업 점점 힘들어지는건 맞음 한창 데이터사이언스 붐일때 뽑은 인원들 어떻게 써먹어야할지가 회사입장에선 더 큰 고민이라
ㄹㅇ 이렇게 열풍 불 정도로 수요가 많아야 하는 직종이 아닌데 - dc App
맞는 것 같아요 그냥 회사들은 데이터사이언스 중요하다.. 이래서 뽑는것 같고 교수님들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제대로 쓰는 회사는 거의 없다라고 말하는것 보면 참 힘든 상황이네요.
대학원가는게 답이란걸 잘알고있는데 가기가 싫은거지?
대학원 진학을 원래 희망했는데 대학원이 취업을 못하는 거에 대한 도피처이다 이런 얘기가 자꾸 들리니까 불안하기도 하고 집안분위기도 취업을 바로 원하는 것 같아서 그거에 대해 다시 고민중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