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취업하려면 돈 많으면 미국 석사, 돈 없으면 미국 박사가 보편적인 방법임. 미국 석사는 등록금을 비싸게 내야되지만 2년만에 끝내고 취업시장에 진출할 수 있음. 생각보다 박사 학위가 필요하지 않은 일자리도 많아서 좋음. 미국 박사는 등록금 면제에 조교수당도 받을 수 있지만, 평균 5년정도 걸림. 시간이 더 걸리는 대신 돈을 아낄 수 있음. 미국 석사 졸업이든 박사 졸업이든 F-1 OPT라는 제도로 졸업 후 3년까지 취업비자(H1B) 없이 취업가능하고, 그 후에는 회사에서 취업비자(H1B)를 지원받거나 영주권을 따는 식으로 계속 미국에서 일할 수 있음.
통갤러 1(141.214)2024-07-04 00:24
답글
미국 현지에서 통계학자 뽑을 때, 시민권이나 영주권자를 선호함. 취업비자 지원 없이 일 시킬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시민권자 영주권자 만으로 인력수요를 맞출 수 없기 때문에, 2순위로 뽑는게 미국에서 F-1비자로 학위를 받은 사람임. 상술한 것 처럼 F-1 opt로 3년까지 아무 비자지원 없이 일 시킬 수 있고, 그 후에 취업비자나 영주권을 이용해서 계속 고용하는게 수월한 편. 3순위로 뽑는게 미국 외에서 학위를 받은 사람임. 이 사람들은 j-1 같은 비자를 주고 일을 시켜야 되는데, 미국에서 F-1 비자로 학위 받은 사람에 비해서 비자관련해서 제약이나 까다로운게 많고, 무엇보다 실력 검증이 더 힘들다는 단점이 있음.
미박
그런거없으니 미박해라
미국에서 취업하려면 돈 많으면 미국 석사, 돈 없으면 미국 박사가 보편적인 방법임. 미국 석사는 등록금을 비싸게 내야되지만 2년만에 끝내고 취업시장에 진출할 수 있음. 생각보다 박사 학위가 필요하지 않은 일자리도 많아서 좋음. 미국 박사는 등록금 면제에 조교수당도 받을 수 있지만, 평균 5년정도 걸림. 시간이 더 걸리는 대신 돈을 아낄 수 있음. 미국 석사 졸업이든 박사 졸업이든 F-1 OPT라는 제도로 졸업 후 3년까지 취업비자(H1B) 없이 취업가능하고, 그 후에는 회사에서 취업비자(H1B)를 지원받거나 영주권을 따는 식으로 계속 미국에서 일할 수 있음.
미국 현지에서 통계학자 뽑을 때, 시민권이나 영주권자를 선호함. 취업비자 지원 없이 일 시킬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시민권자 영주권자 만으로 인력수요를 맞출 수 없기 때문에, 2순위로 뽑는게 미국에서 F-1비자로 학위를 받은 사람임. 상술한 것 처럼 F-1 opt로 3년까지 아무 비자지원 없이 일 시킬 수 있고, 그 후에 취업비자나 영주권을 이용해서 계속 고용하는게 수월한 편. 3순위로 뽑는게 미국 외에서 학위를 받은 사람임. 이 사람들은 j-1 같은 비자를 주고 일을 시켜야 되는데, 미국에서 F-1 비자로 학위 받은 사람에 비해서 비자관련해서 제약이나 까다로운게 많고, 무엇보다 실력 검증이 더 힘들다는 단점이 있음.
한국에서 졸업하고나서 미국가는경우도 있긴하던데 어떻게 간지는 잘 모르겠음
전공보다 언어가 제일중요함 아니면 니가 천재급이라모셔가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