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률 구할 때 꼭 e^tX 를 사용하는 이유가 뭐임?


e = exp 이거나 로그의 반대이고

t = 시점인데 시점이 소수점 이하는 시점으로 사용하기 무의미해서 정수를 사용하고

X = 표본변수 인데

어쩌다 모양이 e^tX 형태로 된거임?
수학자의 직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