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일반화 가능도비로부터 도출된 통계량의 형태가 너무 복잡할 때, -2log(Lambda)가 카이제곱확률변수라는 점을 이용하여 기각역을 설정한다.
다만 이렇게 카이제곱변수로 기각역을 설정할 때는 항상 단측 상위검정(ex. -2log(Lambda) >=c) 만을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1) 애초에 카이제곱변수의 그래프 자체가 비대칭이기 때문에 양쪽으로 유의수준을 할당할 수 없고
2) 의미적으로 볼 때 가능도비 Lambda가 작아진다는 것은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방향이며 -2log(Lambda)도 증가하기 때문에 기각역 -2log(Lambda) >=c는 타당하다.
틀린거있으면 지적 ㄳ
2번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1번에 대해서는 선뜻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통계량의 분포가 카이제곱분포 처럼 비대칭이더라도 2.5백분위수(percentile)와 97.5백분위수를 이용해서 95% 신뢰구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