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성한 학부 다니고 있고, 과가 마음에 안들어 통계쪽 목표로 반수 중입니다. 일단 학부가 붙는게 먼저겠지만, 통계쪽에 합격을 한다면 이후 해외 석사를 통해서 그 쪽 금융권이나 통계 직렬을 살려 취업하는걸 인생 목표로 삼고있는데요, 여기서 제가 고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1. 미국이 아니라면 통계학과로 석사 유학이 아닌 finance 쪽으로 석사를 노리는것이 낫나요?
2. 해외 석사를 통해 통계학과나 finance 쪽으로 가려고 한다면 통계학과+수학과 복전을 하는것이 이점이 있을까요? 아무리 검색해봐도 이러한 부분은 나오지 않아서 여기다가 여쭤봅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미국이 아니라면 통계학과로 석사 유학이 아닌 finance 쪽으로 석사를 노리는것이 낫나요?
2. 해외 석사를 통해 통계학과나 finance 쪽으로 가려고 한다면 통계학과+수학과 복전을 하는것이 이점이 있을까요? 아무리 검색해봐도 이러한 부분은 나오지 않아서 여기다가 여쭤봅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한국에서 통계학 석사를 하고 금융권에 취직하신 분들도 많이 봤고, 미국에서 통계학 석사를 하고 금융권에 취직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그외 나라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네요.
미국은 여기 갤러리를 찾아보니 상위 대학에 가긴 힘들단 말이 많아서 홍콩쪽도 생각해보고 있었는데 그 쪽은 통계관련 학과는 잘 없더라고요.. 그래도 답변 감사합니다!
2. 수학과 복전까지 하면 좋지만 시간이 부족하면 필요한 수학과목만 듣는 것도 괜찮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필요한 수학과 수업만 듣고 수학을 부전공(minor)으로 했습니다. 석사까지만 하실 거라면 굳이 수학과 복전까지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박사까지 하실 거라면, 수학 전공자 혹은 수학 과목을 많이 들은 학생들을 선호하는 교수님들이 계시므로, 수학 복전이 큰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취업이 목표라면 수학 공부도 중요하겠지만 finance나 컴퓨터 코딩 같은데 좀더 시간을 쓰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선생님께서는 해석학이나 선형대수같은 통계학에서도 필요한 수학 과목만 선택적으로 이수하고, 나머지 시간에 파이썬, R같은 코딩이 더 중요하다고 하신거죠?? 혹시 그러면 finance 관련해서 제가 학부때 공부해야할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finance 쪽은 전문분야가 아니라서 명확한 답변은 어렵지만, 제 생각에는 경제, 경영, 회계 같은 경상계열 과목들을 이수해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어려워요. 취업 비자 받기 힘들어요. 금융회사가 석사졸업생에게 비자지원까지 하면서 뽑을 이유가 거의 없다고 보면 돼요. 해외 취업 생각하면 다른 나라 알아보세요. 취업이 그나마 되는 곳이요.
석사? 돈많은거 아니면 생각잘해봐라 펀딩 안나온다 석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