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스포츠 애널리시스 때문에 통계학과 왔는데, 이과였는데 수학말고 잘하는게 없어서 적성은 잘맞았음. (적성은 잘맞는데 노느라 학점 개꼬라박긴함)
내년에 3학년으로 복학예정인데, 데싸한다해도 도메인 잡아야하잖아. 도메인 잡아야하면 경제학으로 생각중이긴한데, 문제는 데싸가 나랑 적성이 잘 맞을지 조금 걱정임.
다른 게이들은 그런진 모르겠는데 수학 좋아하는 사람들보면 혼자 공부하는거 좋아하지 막 모여서 토론하고, 활동 이것저것 하다보면 집중력도 떨어져서 효율이 안나옴. 어쩔수없이 참고 가야하는 부분이냐? 아니면 그냥 의학통계/생명통계쪽으로 가야되나
계리사 진입도 생각해봤는데 학벌이 좀 딸려서 고민되는 부분
내년에 3학년으로 복학예정인데, 데싸한다해도 도메인 잡아야하잖아. 도메인 잡아야하면 경제학으로 생각중이긴한데, 문제는 데싸가 나랑 적성이 잘 맞을지 조금 걱정임.
다른 게이들은 그런진 모르겠는데 수학 좋아하는 사람들보면 혼자 공부하는거 좋아하지 막 모여서 토론하고, 활동 이것저것 하다보면 집중력도 떨어져서 효율이 안나옴. 어쩔수없이 참고 가야하는 부분이냐? 아니면 그냥 의학통계/생명통계쪽으로 가야되나
계리사 진입도 생각해봤는데 학벌이 좀 딸려서 고민되는 부분
교수 말고 있음?
교수 혹은 백수
순수하게 수학/통계학만 잘하면 미국에 박사 유학가서 학위받고 취업하면 길이 넓음. 나도 경제나 생물 같은 도메인이 마땅한게 없었는데 유학가서 학위받고 취업해서 먹고 삼. 유학생들 중에 실력 애매하고 고만고만한 사람도 워낙 일자리가 많아서 취업해서 먹고 사는 것 같음.
감사감사 결국은 미국가야하는구나
박사 유학 후 금융 (퀀트 리서쳐 초봉 7억+) 또는 테크 (빅테크 초봉 4억+).
이정도로 벌려면 엄청 잘풀려야 가능한거지?
테크는 그냥 조금만 노력하면 다 들어갈 수 있어서 어렵지 않음. 확실히 연구보다 쉬운데, 인맥이 엄청 중요하게 작용해서 개인차가 있는 편.
고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