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값=유의확률, 맞죠?
p값의 정의: 귀무가설을 기각할 수 있는 최소의 유의수준(α)
여기서 최소가 아니라 최대 아닌가요?
p값=0.03, α=0.05 이면, p값<α 이므로 H0 기각.
p값이 α를 넘으면 기각 안 되니까 최소가 아니라 최대 아닌가요?
p값=유의확률, 맞죠?
p값의 정의: 귀무가설을 기각할 수 있는 최소의 유의수준(α)
여기서 최소가 아니라 최대 아닌가요?
p값=0.03, α=0.05 이면, p값<α 이므로 H0 기각.
p값이 α를 넘으면 기각 안 되니까 최소가 아니라 최대 아닌가요?
유의수준과 유의확률을 헷갈리는거 같음. 예를들면 5%의 '유의수준'(=α)를 뜻하는데, 표준정규분포 기준으로는 1.96이었나? 어쨋든간에. 유의확률은 검정 통계량을 기준으로 유의수준을 구한거임. 이렇게 말하면 헷갈릴거 같은데.. 예를들어 z값이 10이라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이때 표준정규분포에서 10보다 큰 값을 가질 확률을 구한거임 ㅎ
먼저 유의확률이 p값인가요? 유의수준은 보통 α라고 하는 type I error이고요. z값이 10이라고 하면, 10은 검정통계치, z(x>10)=p값 맞죠? 이때 z(x>10)=0.00001<α(0.05) 이므로 H0 기각하는데 p값이 작을 수록, 당연히 기각되므로 H0를 기각시킬 수 있는 p값의 상한이 α가 되고, 따라서 p값은 최소가 아니라 최대의 유의수준이 아닌가? 하는 질문이었습니다.
1. p-value는 우리말로 유의확률이 맞음 2. significance level(alpha)는 가설 검정에서 허용할 1종 오류의 최대치로써, 우리말로는 유의수준임. 유의수준이 1종 오류는 아님. 3. H0를 기각시킬수 있는 p값의 상한은 유의수준이다. 맞는 명제임
4. 유의확률의 해석은 "내가 현재 수집한 데이터보다 더 극단적인(대립가설 방향으로) 자료가 수집될 귀무가설 하에서의 가능성"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음
알파값은 임의로 정한거니깐. 그거랑은 별개로 생각해야 됨. 예를들어 p=0.001이라고 하자. 현재 자료를 바탕으로 귀무가설을 기각하려면 최소한 이정도의 유의수준이 설정되어야 한다는 뜻임. 예를 들어 알파가 0.03일때도 기각 할수있고, 0.04일때도 기각할 수 있지.
1종 오류의 최대치로 정의되는 유의수준과 혼동하면 안됨. 나도 이제 헷갈린다..
p값이 0.04일때 alpha가 0.041처럼 0.04이상일때는 귀무가설이 기각되지만 alpha가 0.04보다 작아지는 순각 귀무가설이 기각안되므로 귀무가설을 기각시킬수 있는 최소의 alpha는 0.04입니다.
댓글 적어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