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통계대학원 중에서 단으로 유일하게 BK 가지고 있음
기초연구실 2개(교수 3-4명이 팀, 연5억×3년 과제)
다른 대학도 비슷하겠지만 그래도 최근 및 2-3년 미래 기준으로
학생인건비 지원은 제일 나은 환경으로 생각됨. 등록금이 연 1000만원 조금 안될텐데 등록금 제외하고 그래도 일정 수준 이상의 용돈이나 생활비 정도 받을 수 있음

교수 전공 밸런스가 좋음. 요새 인기있는 ML/AI 외에도 다양한
분야(베이즈통계, 양자계산, 금융 및 보험, 사회과학 분야 등) 각각에서 국내에서 손꼽히는 연구자들이 교수로 있음

유학 권장 분위기임. 연대 경제학과도 그런데 상경대 분위기 자체가 그러한 듯. 이 부분은 학과입장에선 박사과정이 얇아진 단점이기도 한데 그래도 학생들 입장에선 장점이라고 봄. 유학 나가는 분야도 상경대에 있고 교수 전공 분야가 다양해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학교에 비하여 다양함. 비 통계 진학 중에서는 연대 통계석사-미국탑경영대프로그램 박사 진학이 많았고 이러한 코스 밟은 국내외 교수들이 꽤 됨.

취업은 대동소이할텐데 확실히 금융권에서 유리하긴 한 것 같음. 최근에는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 준비 모임 등이 활발하게 운영되어 상대적으로 많이 취업한다고 함.  다만 요새 금융권에서 이전 통계전공 출신자리를 ai/산공 전공자로 대체하는 비중이 높아서 미래는 약간 불투명. 전반적으로 통계석사 츼업의 질은 떨어지고 있음. 그래서 공부 좀 하는 지거국 출신들은 굳이 인서울오지 않고 지거국 통계대학원 나와서 취업하는 것이 좋을 수 있음

다른 학교랑 두드러지는 차이가 나진 않겠지만 질문 글이 꽤 올라와서 정리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