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될 지도 모르겠다

석사취업 수준에선 무슨 연구 했는지도 별 관심 없는 거 같고

경력이 없는게 문젠거 같아서 인턴을 지원해도 떨어지고

한 20개 써서 서류 2합했는데 그거 다 최종탈 하니 허탈하네

연구실에서 빡세게 구른 산공/ai/컴공 출신들에 비해 내가 뭐가 나은지를 생각해봐도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다는게 문젠가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