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통갤 눈팅할 때 여러번 이야기 나오는거 봤었는데,
옆동네에서 욕하는게 많길래 그냥 잊어버리고 있었거든
근데 얼마전에 우리 회사 옆부서에서 특허 낸다던 분이 거기 졸업반이라고 그러더라고
거기 MBA에서 쓴 논문으로 특허내는건데
전해들으니까 회사에서 보내주는 박사과정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하신다고 하더라고
나도 2년 쯤 후에 박사과정 신청해볼라고 회사에서 포트폴리오 만드는 중인데
거기 MBA하면 도움 될려나?
특허내고 학회 발표하고 그러면 신청할때 도움되거든
사실 욕 먹는거 밖에 못 봐서 실제 정보는 별로 없는데
통갤엔 재학생 좀 있을 거 같아서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가보니까 4월부터 예비 과정 한다던데
이거 듣고가면 좀 도움됨?
혹시 S전? 그 분 논문 잘 써서 교수님이 칭찬 많이 하심 데이터사이언스 경영학회에 논문 발표하는게 졸업요건 중 하나니까 무조건 해야되고 카이스트 최호용 교수님이 논문 심사 때 오심
https://kr.giai.org/research/2025/01/20250110199
예비과정
뭔가해서 찾아보니 수요조사한다는 저건가?
STA501, 502 가르치시는 거 같은데, 처음 수업 2개고, 저거랑 다음 두 개까지 앞에 4개 잘 하면 에이스 될 수 있어.
대신에 앞에 4개 못 따라오겠으면 그만두는게 더 낫고ㅋ 그 다음 2개 중 하나가 머신러닝이고 하나가 케이스 스터디인데
그 때쯤이면 절반이 도망갔다고 하시더라
앞에 4개 중에 2개해서 살아남을 수 있으면 입학하고, 아니면 오지 말라는 뜻으로 만드신 거 같음
오 땡큐땡큐 진짜 통갤에 있네 근데 작년까지만 받고 더 학생 안 받는다고 그러지 않았나? 그 분 스위스로 가시는거 아님? 그렇게 많이 어렵나? 수학 이야기만 한다고 욕하는 글만 봤는데 정작 본인은 수학 별로 필요없다고 그러잖아?
ㅍㅂ? 걍 그거 학원이라 생각함
이거 전체가 바이럴 냄새가 진하게 나네 ㅋㅋㅋㅋ 본문글도 회사 안 다녀본 티 나고, 글 올린지 6분만에 튀어나온 놈도 거기 홍보 문구 그대로 가져다 쓴거 뭐냐
틀딱 새끼야 mba김빠진지가 언제인데 양념친다고 mba를 끌고 오냐 ㅋㅋㅋㅋㅋㅋ
이런 욕 보기 싫어서 여기 잘 안 오는데 어쩌다 오니까 또 보네 에효
ㅇㅇ 그럼 기어오지 말고 꺼져라 좀. 하긴 이젠 진짜 얼마 안남은것 같긴 하더라. 빨리 재취업 준비해야지?
회사는 네가 안 다녀본거 같은데?
SIAI는 유럽 친구들이랑 지분 나눠 갖으면서 일부 파신거 같더라. 우리도 자세한건 잘 모름 우리한테도 올해 초까지만 서울 사무실에서 지원해주고 이제 접는다고 하셨음 작년부터 글로벌로 돌리는 온라인 시스템 만든다면서 회사 시스템 다 갈아엎고 있으시더라 글 보니까 수요조사에 많이 오면 몇 달만 더 기다리실 모양인데, 메일 보내봐봐 저거 2개 들어보면 감 잡히겠지만 수학은 고딩 수준만 잘 하면 된다고 본다 우리야 수학 아니라 사고력이라는 저 말이 무슨 뜻인지 알지만 밖에선 모르고 이상한 소리하니까 교수님이나 우리나 항상 피곤해 그리고 그 S전 그 분은 심지어 MBA에 비지니스 트랙이었다고 들었음
우리 MBA랑 미국 MBA랑 똑같은 줄 알고 있는 댓글 또 달리는거 보니까 그만해야되겠다 암꺼도 모르고 그냥 떠드는거겠지 더 궁금한거 있으면 교수님한테 정중하게 메일보내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슬슬 금리도 오르고 갚을돈이 눈덩이처럼 커지니까 급하긴 하겠지
ㄱㅅㄱㅅ 저런 댓글 달리니까 안 할려고 하시는구나싶다
근데 교수님 지방에 건물 올리시는데?? 금리는 내리고 있고?? 교수님 학교 말고 다른 사업도 많이하셔 암꺼도 모르는 애들이 이러니까ㅆㅂ 매달 모아놓고 피자 사주시는거 딱 좋았는데 저런 ㅅㄲ 때문에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ㅈ같네
SIAI 3년전에 몇개월간 종종봤는데, 말은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그럴듯한 말은 하는 거 같던데(맞는 내용도 "일부"있음)그럴빠엔, 걍 설통 석사지원해서 박사유학가는게 훨 나아보임.
욕한다길래 와 보니 또 175.193이네? 넌 3년 전에도 통갤 지박령 아녔냐? 취직은 했고? 일단 우리학교 욕할 수준도 안 되는 것들이 이러니까 어이없고 나도 교수님이 매달 피자 사주시는거 계속 했음해서 몇 마디 더 얹어봄
학교마다 교육 초점이나 수준이 다 조금씩 다름 난 중딩 때 동남아에서 국제학교, 고딩 국내 외고, 학부 미국, 석사 한국 이렇게 하면서 본의 아니게 본 게 많음 이 정도면 울 학교 애들은 내가 누군지 알듯 교수님 강의 스타일은 미국 영국 한국 결합형이라고 할 수 있음 강의는 교과서를 아예 다 훑어서 전부 다 가르치는게, 미국 교수들이 책 다 훑는 PPT랑
비슷한 느낌 시험문제는 영국식인데, 논문 쓰듯이 환경을 다 셋팅한다음 거기에 배운 내용을 적용하는 능력을 에세이로 증명해야 함 중딩 때 아버지 회사에서 영국계 국제학교도 지원해준다고 그래서 잠깐 알아봤을때랑 비슷함 근데 채점이 빡세서 한국오면 외고 못 갈 것 같길래 안 갔음
그 시험 문제를 애들이 아예 손도 못 대니까, 교수님이 마지막 수업 때 비슷한 문제를 몇 개씩 풀어주시는건 약간 대치동 학원식임 근데, 다 풀어준 문제의 가정만 바꿔도 풀기가 어려워 학위 과정 중간만 되어도 다 도망가는 이유가 이거일듯 영국계 IH도 성적 안 나와서 미국계로 바꾸는 한국애들 많거든
저 시험이 논문 고쳐서 낸 시험잌데, 한국에서 저렇게 가르치는 교수가 없으니 얼마나 고급 교육인지 이해 못 하는 경우가 많은거 참고로 IH들 중에 영국계가 미국계보다 더 비싸다 저렇게 고급 교육 한다고 이렇게 훈련 받았으니 저 S전 분도 논문을 그렇게 쓰신거겠지
예전엔 교수님 학위가지고도 뭐라하는거 봤는데, 사무실 가면 비닐에 대충 둘둘 말아놓은 학위증이랑 조교상 같은 상장도 있다
카이스트 최호용 교수님이 RFS 같은데 논문 내시는 분인데, 우리 교수님이 논문 지도 수업 때 하신 말씀들 그대로 학회 오셔서 우리 논문 평가 때 해주시거든? 카이스트 최상위권 교수랑 동급인 사람을 통갤 지박령 같은 애들이 평가질하는게 말이되냐
나도 ㅈ같은데 교수님이 얼마나 어이가 없을지 가늠이 안 된다ㅆㅂ
진짜 어지간히 긁혔나 댓글 많이도 써놨네. 근데 밤 10시 반에 어디 네이버 메인에 뜬 것도 아니고 디시 ㅆㅎㅌㅊ 마갤에서 자기가 다니는 "대학원"(으로 주장함) 욕했다고 호다닥 튀어옴 << 진짜로 이상한거 못느끼냐? 그리고 중고딩 애새끼도 아니고 그 놈의 피자는 ㅋㅋㅋㅋㅋ 아 진짜 자랑으로 피자 들고 오는게 너무 웃기고 불쌍함 ㅋㅋㅋㅋㅋㅋㅋ
그 교수라는 사람 어디 좋은데 논문이나 써본적은 있냐? 우리나라 데이터사이언스 교육 다 들어봤어? 약을 팔아도 정도껏 해야지...여기서 바이럴 광고하디말고 분탕도 치지 마시게나...
니그들 시험문제 ㅍㅂ 블로그에서 본적있는데 통계학 커리랑은 거리가 멀드만 계량 경제에 가까움. 느그들 대장이 경제학 박사 수료 출신이라 그런지
애쓴다 '우리학교', '어우리학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