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용되는 분야에는 무슨차이가 있는거임?
특정분야에는 pde같은게 잘먹혀서 pde 위주로하고
특정분야는 통계적으로 하는게 잘 먹혀서 통계적으로 하는건가?
당연히 통계는 데이터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거고..
pde는 유체역학이나 물리적현상등등에 많이적용되는거 같아 보이는데..
그렇다고 pde모델에 난수생성해서 통계적으로 분석하기도 하는거같고 또 데이터가있을때 검정하는건 회귀모형이 안들어가더라도 통계가 필수일테고
요즘은 ai가 많이 발달해서 pde할때도 데이터적인 접근을 하는거같은데..
사실 물리 공식이라는 것도 옛날에 누군가 데이터를 정리하여 얻은 일반화 모델로부터 유도한것들이라 흔히 이야기하는 데이터 기반 모델과 별 다를게 없음. 굳이 이야기하자면 방대한 데이터를 통해 검증되었을 뿐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많이 언급되는 한계점으론 물리공식은 아무래도 옛날에 유도되었다 보니 확실하긴 한데 고려하지 못한 요소가 있을수 있다는 것이고 데이터 기반 방법은 고려하지 못한 요소들과의 상관관계를 찾을순 있으나 데이터의 품질에 따라 오버핏 될수 있다는 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