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학교에서 프로젝트로 따릉이 순환 시뮬레이션을 만드는 중인데요

지금 자전거가 출발하는 메커니즘을 단순하게 

1초마다 난수를 만들고

(관찰시간 동안 수요량)/{관찰시간(초)} 보다 난수가 작을 때 따릉이를 출발시키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예시를 들면


과거의 데이터를 통해 보았을 때 1000초 동안 1번 대여소에서 2번 대여소로 가는 수요량이 10이라면

매 초마다 난수를 발생시켜서 난수가 10/1000 즉 0.01 보다 작으면 자전거를 출발시키는 것이죠

이렇게 교수님께 설명을 드리니 이용자의 수요량에 현실성이 없다시며 포아송으로 바꾸라는데

어떤 방식으로 바꾸어야할지 감이 안와서 질문드립니다.

이거 단순히 수요량을 파라미터값으로 나눈 것이 노근본 방식인건 알기때문에

어떻게 포아송 분포로 바꿀 수 있을까요??? 

혹시 제 말이 너무 두서가 없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통계고수님들ㅠㅠ 확률갤 가보니까 전부 아이즈원이 터질확률? 이런거밖에 없어서 통계갤 와서 물어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