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학교에서 프로젝트로 따릉이 순환 시뮬레이션을 만드는 중인데요
지금 자전거가 출발하는 메커니즘을 단순하게
1초마다 난수를 만들고
(관찰시간 동안 수요량)/{관찰시간(초)} 보다 난수가 작을 때 따릉이를 출발시키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예시를 들면
과거의 데이터를 통해 보았을 때 1000초 동안 1번 대여소에서 2번 대여소로 가는 수요량이 10이라면
매 초마다 난수를 발생시켜서 난수가 10/1000 즉 0.01 보다 작으면 자전거를 출발시키는 것이죠
이렇게 교수님께 설명을 드리니 이용자의 수요량에 현실성이 없다시며 포아송으로 바꾸라는데
어떤 방식으로 바꾸어야할지 감이 안와서 질문드립니다.
이거 단순히 수요량을 파라미터값으로 나눈 것이 노근본 방식인건 알기때문에
어떻게 포아송 분포로 바꿀 수 있을까요???
혹시 제 말이 너무 두서가 없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통계고수님들ㅠㅠ 확률갤 가보니까 전부 아이즈원이 터질확률? 이런거밖에 없어서 통계갤 와서 물어봅니다ㅠㅠ
포아송분포의 람다값을 못잡겠다는거임?? 람다는 시뮬레이션이니까 그냥 니가 정하면 끝나는 문제 아닌가?
초당확률을 어캐둬야지 포아송확률로 나타낼 수 있다는건지 모르겠다는말이에요ㅠㅠ 초당 기대값이 0.01 이니까 그럼 람다값을 0.01로 둬야함?
포아송은 초당 확률이 엄청 작음 람다 = 확률 × 갯쑤 이고, 이 때의 기대 공식은 검색
포아쏭 아니면, 실제 데이터의 확률을 구해야 함 가령, 실제 출장 나가서 1시간동안 확률을 검사 한다던가 등 실제 검사 해보면 포아쏭이 아니라 정규를 따를 수도 있음
드물게 일이 일어나면 포아쏭 쓰는데 , 교수님 요구대로
무조건 정규나 포아송이나 난수 쓰는거 아님. 실제 현상이 정규인지 포아송인지 검토가 필요
참고로 포아송분포는 정규분포로 근사할수 있기 때문에 엄밀하게 안할거면 걍 포아송으로 해도 정규분포까지 포함시킬수 있다
모수30개넘으면 걍 정규써도되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