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단국대 통계학과 다니는데 궁금함.
지난번 총선에서는 과리율 차리거 1~5정도로 비슷 비슷한데
서울의 경우 전국적으로 10~12퍼 정도 차이 나더라.
심지어 본투표에서는 야당 후보가 이긴 경우도 있더라.
투표가 임의표출 방식이면 자연적으로 비슷해야 하는 거 아니야?? 사전투표의 모집단도 24%면 굉장하 크다고 보는데.
그리고 출구조사의 경우 사전투표가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후보자 당선 예측 퍼센트가 얼추 비슷한 경우도 있었음. 어떤 모델링을 해야 이렇게 맞출 수 있는 거냐?
지난번 총선에서는 과리율 차리거 1~5정도로 비슷 비슷한데
서울의 경우 전국적으로 10~12퍼 정도 차이 나더라.
심지어 본투표에서는 야당 후보가 이긴 경우도 있더라.
투표가 임의표출 방식이면 자연적으로 비슷해야 하는 거 아니야?? 사전투표의 모집단도 24%면 굉장하 크다고 보는데.
그리고 출구조사의 경우 사전투표가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후보자 당선 예측 퍼센트가 얼추 비슷한 경우도 있었음. 어떤 모델링을 해야 이렇게 맞출 수 있는 거냐?
출구조사 설계를 잘못한거지ㅋㅋ 출구조사 방식 읽어보면 알겠지만 본투표 표본에 사전투표 보정이런식으로 결과 냈는데 사전투표에서 여당쪽으로 이렇게 강세일줄 알았겠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