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투표를 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의심이 들어 이렇게 제보합니다.
위 링크에서 공병호 박사는 사전투표 관련한 조작 가능성(물리적 조작 혹은 컴퓨터 프로그램의 조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Maximum Likelyhood (ML) Method 를 사용해서 계산해보았을 때, 사실상 존재할 수 없는 불가능의 확률이라고 하는데.
저는 통계를 전문으로 하지 않아 확신할 수 없어서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자 하오니,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전투표 조작 의혹으로 인해, 민주당에서 사전투표를 많이 했다 치더라도 가능한 값인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로 알고 있습니다만.
행동동기를 빼고 그냥 확률적으로 생각하면 불가능인데 유달리 진보가 사전투표를 많이 가거나 보수가 사전투표를 적게 가거나 우리가 모르는 그 이유가 있으면 크게 차이가 나겠지. 근데 그 이유가 뭔지는 안나와서 이런 의문이 생기는거고. 이준석은 보수 유튜버들이 사전투표 가지말라고해서 안간 보수들이 많다고하는게 그 이유고
네 저도 보수들이 안 간 사람이 많다 생각하는데, 그래도 26퍼센트가 넘는 사전투표율 중에 대체 얼마나 안 가야 그렇게 뒤집어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근데 내가 이거 잘 몰라서 그러는데 13프로 넘게 차이 나는게 전라도나 경상도같은 지역색 짙은 곳 빼고 전국적으로 나타난 거임? 그리고 이 13프로가 사전투표수로 말하는거임 사전투표 출구조사로 말하는거임?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140여개구 중 대부분 지역)에서만 13퍼센트 나타난 걸로 압니다 . 출구조사가 아닌 실제 사전투표수요
영호남 사전투표율 차이를 보면 되죠. 영남에서도 진보가 많은데도 호남보다 사전투표율이 많이 낮았는데 그정도면 사전투표는 대부분 진보가 했다는 추론이 가능하죠
https://www.youtube.com/watch?v=FWlODz2LCRU&t=16s
https://www.youtube.com/watch?v=rV9lw28NqiI
mle 는 모집단에 대하여 분포가정을 한것의 우도의 최대값을 만들어주는 모수를 찾아주는건데 어떤분포를 가정했냐에 따라서 다르지. 그리고 지역에 따라서 쏠리는 분포가 있는 투표는 애초에 대부분 가정하는 정규분포나 포아송분포는 가정자체가 안들어맞아서 추정값이 틀림. 저걸로 조작인지 아닌지 알려면 분포가정부터 정교하게 맞추고 나서 파악해야하는데 그러긴 힘들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사전투표 집단이랑 본투표 집단이랑 같은 모집단이라고 보고 모수를 추정하는것부터가 통계적으로 볼때 너무 강한 가정인데 단순히 저것을 근거로 조작이라고 하기에는 증거가 불충분하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