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보는거였는데
스팀 지갑30만원 기프티콘식
20만원에 판다길래 스팀친추 걸음
파냐고 물어봤는데
아직 안팔렸다고 계좌에 20만원 송금하라함
혹시 사기일까봐 카톡아이디 물어보고
친추해서 계좌랑 이름 같은지 일단 확인
(아이디 알려주는데 5분정도 소요...)
입금하려는데 갑자기
기프티콘은 친구되고 3일뒤에 가능하니까
그때 입금해달라 시전(고소 안먹나 확인할려했나봄)
6일뒤에 연락이왔음 지금 살꺼냐고
그래서 산다고 그날 전번알려달라하고
내 계좌에 1원만 보내달라했음
글고 바로 내가 20 칼입금함
한 3분뒤에
문제가 생겼다고 환불해줌
첫날에 바로보냈다면??? 어찌 됬을까..
상식적으로 10만원 손해보고 팔리가 있나 거기서 부터 이미 사기인데?
보통 월렛 현금화할때 비율이 원가의 70~80프로정도로 팔기때문에 20만이면 상당히 급처정도로 싸게 파는거긴한데, 스팀에 기프트콘식이라면 기프트카드 선물방식 말하는건가?? 난 거래할때 단순히 알려주기만 하면 끝나는거도 5분씩 걸리고 하면 거래안함. 3자사기 치는 느낌들어서. 거래자 두명 꼬셔서 중간에서 가로채는 형태라 정보수집하는데 시간걸리니까..
근데 환불해준거보면 사기는 아니고 먼가 선물이 안된다던가 이런 문제가 생긴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