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황에서는 좀 다름
오늘날의 3d 게임에선 비램을 존나 쳐먹는데
vram 부족함 -> UMA 버퍼가 커짐 -> 커진 만큼 시스템 메모리가 줄어듦
OS는 메모리를 항상 최대한 놀지 않고 사용하는게 성능상 좋음
파일 캐시에 쓰기도 하고 별의 별 용도가 있는데
놀고 있는 영역에 대충 "쓸지도 모르니까 일단 준비함 ㅎㅎ" 임
그런데 저 과정을 통해 시스템 메모리가 갑자기 줄어들게 되면
저 "일단 준비한" 영역을 정리해야 함
여기서 지연이 걸리고(스터터링), 심지어는 게임이 잠시 멈출 수도 있음
이건 굉장히 여유로운 시나리오고
AAA급 게임들을 하게 되면 이미 메모리가 꽉 찬 상태에서 정리를 강요당할 수도 있는거임
그럼 바로 SSD로 스왑하면서 시간이 더 걸리겠지
그래서 너무 작은 값은 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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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amd에서도 높으면 성능 좋아질 수 있음 하고 소개함
https://www.amd.com/en/support/kb/faq/pa-280
저건 겜이 특이한거고..
안정적인 프레임을 얻으려면 여유롭게 주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