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남들보다 프레임이 덜 나오긴 했었지만

이게 뿔딱일거라고 생각하지도 못했다


짜증나서 독에 연결된 상태로 책상 밖으로 밀어버림

와장창 소리나면서 엄마가 무슨 일이냐고 하시는데

내 상황이 너무 병신같고 비참해서 아무말도 못했다

들어온 김에 비추 한번씩 박고 나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