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쟁이들은 그래도 해당사항이 적은데
아시아권에서 스팀덱 판지 1년도 안된 시점에서
칩셋빼고 다 바꾼 모델을 출시한다?
나야 처음 정발할때 사서 큰 타격은 없는데
상식적으로 1년도 안되서 신형 나오진 않겠지 하고
세일할때나 산 덱붕이들은 타격감 좀 있을것 같음.
(특히 512긱 lcd 구매자들)
해줘도 ㅈㄹ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개선판 판매 텀이 1년도 안되고 있으면 향후 신규구매시 한두푼 하지않는 umpc를 바로 사겠냐는 거임.
예컨대
‘스팀덱2? 배터리 별론데 어차피 2년만 기다리면 개선모델 나오는데 지금?’
이런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두번째는 다른 umpc회사들도 저렇게 따라할거라는건데..이건 모르겠다, 내 과민일수도 있겠지만 umpc 기기자체의 라이프사이클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러면 나쁜게 잘못만들었으면 걍 개선판 내고 산 구매자는 방치되지 않을까?
종합적으론 괜히 제돈주고 사면서도 찝찝한 기분이 들거라는거.
이렇게 많이 하드웨어 매출을 낸적이 잘 없었어서인지 마케팅을 이상하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당장 애플삼성 태블릿 어떻게 파는지 보면 이해가 쉬울것 같아.
이미 밸브의 스팀덱빼고 중국 소기업 umpc들은 다 방치하는중임 로갈리나 리전고나 걔네들도 umpc즉 pc로 생각해서 매년 노트북처럼 새로 낼거 같은데 이걸 스위치같은 게임기로 생각한다면 1년도 안되서(미국은 2년이지만) 개선판나오니까 꼬운 유저들도 있겠고 반대로 pc로 생각하면 매년 나오는 노트북인 것에 반해 2년에 한번 주기니까 게임기와 pc 딱 중간이라고 생각됨 그리고 1년뒤 발매했던 것도 이미 아시아 담당 회사도 있고 개선판도 11월 17일날 바로 정발되는거 보면 스팀덱2 나온다고 해도 이번처럼 1년걸려서 정발할건 아닐 확률이 높지
결론은 게임기지만 pc인 형태로 볼때 2년주기 그것도 apu의 세대변화로 급격한 성능업 버전이 아니라 개선판 수준이라 납득 못할 것도 없는데 가격도 기존 64기가짜리에서 거의 2배인데 그런 의식 가질 필요 없지 않나?
그리고 이미 다른 umpc들 라이프 사이클은 1년마다 새로운 apu 나올때마다 성능업된 신기종 계속 내는중임 근데 밸브는 신세대 apu 탑재하고 개선판 낸것도 아니고 기존 apu 나노공정 우려먹은 것 2년주기로 나오고 실제로 인터뷰보면 성능업된 버전 나오는건 2025년이라고 함 APU 성능업 버전은 4년 주기로 보면 다른 umpc 회사들보다 기종수명 ㅈㄴ 오래 끌고가는편임 그리고 애플 아이패드는 1년마다 신세대 나오는데 뭔소리인지 몰겠음
어느부분을 주안점으로 삼느냐에 따라서 생각은 갈릴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스팀덱이 ‘휴대용게임기’처럼 즐길 수 있는 umpc를 표방했기 때문에 텀을 더 띄우는게 낫지 않았나 하는 의견이라 봐주면 좋을것 같은데. Umpc중엔 싸다해도 여전히 한두푼하는 기기는 아닌데 신제품발매 싸이클이 콘솔보다 빠르면 소비자로선 피로가 갈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래. 한번 사면 오래 쓰려고 사는 기기니까.
스위치 처음 기종하고 배터리 2배 떡상한 신기종하고 발매일 2년 차이남 2년주기로 발매한건 길다고 볼 수도 없지만 직접적인 성능향상도 없기때문에 짧은 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말그대로 개선판이니까 그리고 거치형 콘솔도 GPU 성능 2배 떡상한 ps4랑 ps4 프로랑 발매일 3년차이남 너가 생각한거 만큼 콘솔이 개선판 주기 그렇게 길지않음
전 이틀 전에 샀어요! :)
512GB 버전 세일 안 할때 샀는데 솔직히 좀 ㅈ같음. 하룻밤사이에 기기값이 반토막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