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쟁이들은 그래도 해당사항이 적은데

아시아권에서 스팀덱 판지 1년도 안된 시점에서

칩셋빼고 다 바꾼 모델을 출시한다?

나야 처음 정발할때 사서 큰 타격은 없는데

상식적으로 1년도 안되서 신형 나오진 않겠지 하고

세일할때나 산 덱붕이들은 타격감 좀 있을것 같음.

(특히 512긱 lcd 구매자들)

해줘도 ㅈㄹ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개선판 판매 텀이 1년도 안되고 있으면 향후 신규구매시 한두푼 하지않는 umpc를 바로 사겠냐는 거임. 

예컨대
‘스팀덱2? 배터리 별론데 어차피 2년만 기다리면 개선모델 나오는데 지금?’ 

이런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두번째는 다른 umpc회사들도 저렇게 따라할거라는건데..이건 모르겠다, 내 과민일수도 있겠지만 umpc 기기자체의 라이프사이클이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러면 나쁜게 잘못만들었으면 걍 개선판 내고 산 구매자는 방치되지 않을까?


종합적으론 괜히 제돈주고 사면서도 찝찝한 기분이 들거라는거.

이렇게 많이 하드웨어 매출을 낸적이 잘 없었어서인지 마케팅을 이상하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당장 애플삼성 태블릿 어떻게 파는지 보면 이해가 쉬울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