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 페이퍼컴퍼니같은거 아닐까
데지카 한다는것도 그렇고
걍 재택 고객센터직원 하나두고
그냥 프로그램으로 자동결제되게 해놓고
비공식루트로 이익보려고

첨에 데지카쓸때 의아했던게
보통 외국 cd키 구매나 여러가지해봤을때
그렇게 즉각적으로 되는거 없고 입금확인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5~10분 기다리는게 태반인데
얘는 그냥 돈넣어서 결제하고 스팀창보면 바로
충전되어있고 같은시스템에 등록되어있는게
아닌이상 이렇게 하기도 힘들껀대

국가 우회나 이런걸 공식적으로 막을 방법은 없고
해결하려고 짱구굴리다가 어차피 이렇게 먹나
저렇게 먹나 플랫포머로 돈먹는건데 수수료로도
떼먹으려고 만들어버린 비공식 파트너사..

라는 망상을 할일없어 해본 in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