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 듀얼부팅에 언더볼팅에 이것저것 해본다고 별별 라이브러리 다 깔았더니 안정성이 너무 떨어지드라..


특정게임은 영상 구간도중 튕긴다던지, 말도 안되는 구간에서 팬소음이 심해진다든지, 전력조절이 제대로 안된다든지..


결국 큰맘먹고 싹 밀어버리고 프로톤-qt랑 크라이오로 기본 램추가만 더 해주니 진짜 쾌적해짐



역시 커스텀의 끝은 순정이 짱이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