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이 '예약자들 전부 올 해 안으로 다 받아 볼 수 있게 하겠다' 입털어놓고 입꾹닫한지 몇달만에 '올 말에 배송 예정입니다.' 라고 말 바꾸는 신뢰감 있는 모습을 보여줌.
예약 받은지 몇달이나 지났는데 그 어떤 일정도, 계획도 설명해주지 않는 철통 같은 보완을 보여줌.
예약자들이 문의를 계속 때려넣어도 메크로 답변만 해줌으로 직원들의 노동 부담을 덜어주는 서윗함을 보여주고, 예약자들의 문의에 똑같은 답변 '때되면 알아서 보내주겠다.'하는 뚝심을 보여줌.
예약 받은지 세달이 지나고 한 일본 유저가 결제, 배송 관련으로 또 문의 넣자 '아ㅋ 물건 보낼 때 되면 트위터로 먼저 전체 공지 때릴테니 메일은 매일마다 확인 안해도 됨ㅋ'하는 배려심을 보여줌.
코모도가 얼마나 세심하면 아직 배송준비도 안 끝난 물건 굿즈랑 함께 팔려고 트위터로 공지 띄워줌.
코모도가 얼마나 평가가 좋은지 코모도에 안좋은 여론이 있으면 유저들이 합심해서 코모도를 두둔해줌.
마지막으로 세계 최고의 회사 코모도 디시콘을 게시하며 글을 마친다.
예약 받은지 몇달이나 지났는데 그 어떤 일정도, 계획도 설명해주지 않는 철통 같은 보완을 보여줌.
예약자들이 문의를 계속 때려넣어도 메크로 답변만 해줌으로 직원들의 노동 부담을 덜어주는 서윗함을 보여주고, 예약자들의 문의에 똑같은 답변 '때되면 알아서 보내주겠다.'하는 뚝심을 보여줌.
예약 받은지 세달이 지나고 한 일본 유저가 결제, 배송 관련으로 또 문의 넣자 '아ㅋ 물건 보낼 때 되면 트위터로 먼저 전체 공지 때릴테니 메일은 매일마다 확인 안해도 됨ㅋ'하는 배려심을 보여줌.
코모도가 얼마나 세심하면 아직 배송준비도 안 끝난 물건 굿즈랑 함께 팔려고 트위터로 공지 띄워줌.
코모도가 얼마나 평가가 좋은지 코모도에 안좋은 여론이 있으면 유저들이 합심해서 코모도를 두둔해줌.
마지막으로 세계 최고의 회사 코모도 디시콘을 게시하며 글을 마친다.
맨 미지막은 두둔해줌 대신에 두들겨줌 으로 바꿔도 자연스러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