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판 열어서 SSD 교체했는데 벽돌되서 스팀 고객센터에 RMA 신청했다. 물론 고장난 스팀댁 보낼때는 원래 64g ssd로 바꿔서 보냈다.

한국은 RMA 무료 픽업이 지원 안되는 국가라 미국 내 수리센터로 직접 보내야 했는데 배송비만 7만원 나왔다. 참고로 스팀덱은 배터리가 있어서 무조건 우체국 EMS 프리미엄으로만 보내야 한다.

미국내 수리센터까지 보내는데 한 일주일 걸렸는데, 내 경우는 수리센터에서 고장난 스팀댁 수취 확인 하자마자  바로 신품으로 교체해서 발송해주더라.

일단 수리는 무사히 진행되서 다행이긴 한데, 고객센터에서 RMA 신청받기가 겁나 어려웠고(내 경우는 거진 7일정도 걸림), 미국까지 보내는데만 7만원에, 다음에도 교품 해줄지 모른다는 불안함이 컸다. 만약 수리센터에서 메인보드 갈고 수리비 청구하면 한 200불 정도 될텐데 그럴꺼면 as 의미가 없으니 말이다.

어쨌든 코고모가 as 얼마나 잘해줄지는 모르겠지만 미국 수리센터에 보내는 배송비만 해결해줘도 메리트는 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