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단계 하나하나가 실제로는 10~20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클리어됨
그 클리어에 필요한 연습 단계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맞는데
그 대신 실패의 리스크가 없음
심지어 시간적 손실조차 없음 말했듯이 단계 하나하나 자체가 실제로는 짧기 때문에
진짜 걍 무지성으로 박다보면 됨
요행으로? 아니 몸이 기억함
그렇다고 무지성으로 긴장감 없이 지루하게 진행되는 게임인가?
아니 걍 빡집중 오지게 됨 ㅋㅋ
ㄹㅇ 갓겜임
각 단계 하나하나가 실제로는 10~20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클리어됨
그 클리어에 필요한 연습 단계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게 맞는데
그 대신 실패의 리스크가 없음
심지어 시간적 손실조차 없음 말했듯이 단계 하나하나 자체가 실제로는 짧기 때문에
진짜 걍 무지성으로 박다보면 됨
요행으로? 아니 몸이 기억함
그렇다고 무지성으로 긴장감 없이 지루하게 진행되는 게임인가?
아니 걍 빡집중 오지게 됨 ㅋㅋ
ㄹㅇ 갓겜임
잡기 대쉬 점프 3가지 버튼조합인데 이게 간단해 보이지만 각 상황별 마다 빠른 컨트롤이 요구될때 손이헷갈리게해서 뇌정지를 일으킴 그게 피지컬과 직결되는 요소이긴한데 익숙해져도 3가지 버튼조합은 어딘가 불편했음 게임구성이랑 아이디어는 참 좋았지만 조작체계는 하는 내내 불편했던걸로 기억함 물론 엔딩까지 다봤음
라이트유저도 플랫포머 고인물도 둘다 만족시킬수있는 플랫포머 0티어 goat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