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벤치는 1400에 4850정도 뽑아주는 기기이고
파딱 말대로 3.5에서 크라이오 스톡 설정으로 되돌리고 삭제한 뒤 메인 채널로 3.6 업데이트 함.
언더볼팅은 cpu gpu -30 -30 쓰다가 0으로 되돌렸고 버퍼는 3.5에서 256메가 쓰다가 3.6은 1기가로 설정.
레데리 200시간 중에 스팀덱으로 절반 좀 넘게 했기 때문에 프레임 좋아졌으면 바로 알 수 있을텐데
기존 3.5 미리보기 + 크라이오 조합보다 잘 나오는 지 2시간 정도 돌아다니면서 테스트 해봤는데 생드니도 그렇고 스트로베리에서도 잘 모르겠음..
근데 파딱이 돌려본 게임들 해본 건 아니라서 그럴지도 모름. 레데리2는 지금 깔려있는 게임 중 제일 무겁다고 생각되는 거 돌려본 거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3.6 관련해서 해외포럼에서는 얘기 안 나옴? 성능 향상이 ㄹㅇ이면 걔들도 떡밥 한 번 확 돌았을 것 같은데
그럼 ㄹㅇ 해골물일 수도 있겠네..
그럼 특정겜들만 개선됐다고 보는 게 맞으려나 싸펑이나 발더게 같이 확실하게 퍼포먼스 아쉬웠던 트리플 a 위주로
특정 겜만 개선 됐다는게 상식적으로 맞는 소리인가; 체감 없다는 글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