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도 초창기에는 유럽에서도 각 나라마다 AS센터가 다 있지 않아서 인접국가로 보내서 수리하고 다시 받고 그랬음
밸브가 머기업이라 해봤자 하드웨어 팔이는 이제 막 시작한 뉴비인데 개별 나라 AS센터를 둘수 있을까?
AS센터 선택지는 두개중 하나일거같다
1. 전부 미국으로 보내서 수리하고 돌려받는다
2. 각 지역마다 거점국에 AS센터를 두고 그쪽으로 보낸다 (예: 아시아 - 일본, 유럽 - 독일 등)
한국에 진짜로 AS센터가 생길 가능성은 현재로서 낮다고 봄
- dc official App
근데 한중일 중간지점인 한국에 항구도시나 공항근처 대도시에 수리점 만들어야 상식 아닌가? 중국이야 공산국가라 웬만하면 피한다치면
걍 코모도가 일본회사이기도 하고 아직 동아시아에서 인지도나 구매력으로나 일본이 항상 위니까 대충 생긴다 해도 일본에 생기지 않을까 예상해봄 - dc App
홍콩으로 보애면 보냈지 한국으론 안보냄 홍콩에 보내면 바로 위에 심천이라서 수리도 쉬움
수리점이 있다는건 거기 시설 유지관리인원외에도 상주할 수리기사들 고용해야되고 수리설비까지 갖춰야함. 게다가 지속적으로 부품 공급을 해줘야되고 ㅋㅋ 우리나라처럼 땅덩이 작은 곳에서나 통하는 상식이지 미국같은곳에서는 솔까 말도 안되는 소리긴함. 그러니 현지 수리보다는 죄다 수거해서 리퍼해주는게 훨씬 싸게 먹히는거지. 몇몇 국가에 수리 지점 만들어서 그쪽으로 보낸다? 왜 굳이? 어차피 비행기 태워야되고 위에서 말한 비용 생각하면 그냥 본사 보내서 수리하거나 리퍼하지
게다가 시장이 큰것도 아니고 한국에 스팀덱 몇대나 돌아다니겠어.. 진짜 우리입장에서 최선의 방책은 특정 국내업체랑 수리대리점 계약해서 위임하는건데 그것도 불가능에 가깝지
유럽이나 영국이 지금 어떤식으로 AS처리중인지 확인해보면 답 나올듯 코모도 답변이 사실이면 AS센터는 미국에만 있는거니까 유럽엔 없을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