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메인보드 제조사의 사후지원이


어느 이유에서건 무선랜, 유선랜, 오디오 같은 게 뻑나면 윈도우가 자동으로 드라이버 못 잡는 경우도 있고, 당장 지금 윈도우 11 USB 툴로 새로 설치할 때 무선랜 드라이버 안 들어있어서 강제로 유선랜 꽂거나 루퍼스로 처음 인터넷 없이도 설치 가능하게 만들어줘야 하는데


그걸 주로 메인보드 제조사가 대비해둬야 할 문제입니다. 안 그러면 위 사진처럼 왜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다운로드 페이지를 만들어둠?


사후지원이 필요없다는 건 대체 뭔 소리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