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시간은 30분 정도로 생각보다 짧게 걸림.


나는 nvme 외장 케이스 있어서 클론질라 disk to disk 카피로 진행함. 기존 ssd에 대략 130기가 있었는데, 카피 진행하는데 10분정도 걸리더라


에뮤덱 셋팅해놓은게 많아서 애초에 OS 새로 깔 생각도 없었지만, 아무튼 OS 새로 까는것보다 시간이 더 적게 걸릴거 같으니 외장케이스 있는 애들은 이거 추천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N4NV3kfav8M


이거 보고 따라하면 되는데, 얘는 외장 케이스 없고, 외장 hdd만 있어서 이미지로 저장해놨다가, 이미지로 다시 복원하드라.

암튼 이거 진행하다가 중간에 disk to disk 이거 골라서 하면 되고 별로 어려운건 없었음.


아, 그리고 레딧에 아랫글 보니까, 클론질라로 이미지 카피하면, 파티션 사이즈 달라진거를 gparted로 따로 용량 확장해줘야 한다고 하는데, 

디스크 카피 하니까 클론질라가 스마트하게 메인파티션 용량을 2TB에 맞게 꽉채워서 리사이징 해줬더라. 작업 완료하고 키니까 이전에 쓰던 그대로 다 잘되고 용량도 확장되어 있었음.

https://www.reddit.com/r/SteamDeck/comments/yn3c8e/guide_with_links_to_upgrade_the_steam_deck/


뒷판따고 ssd 가는건 유툽에도 많이 있던데 한마디 첨언하자면 나는 신용카드 밖에 없었는데 이게 틈새에 잘 안들어가지더라고 근데 전원버튼 있는 윗쪽은 그걸로도 잘따져서 틈새 벌어졌는데, 여기를 힘주고 좀쌔게 잡아 땡기니까 뒷판이 훅 떨어지더라, 순간 식겁


걸림쇠 어디 부러졌나 싶었는데 다행이 전부 멀쩡함. 암튼 뒷판 따는 플라스틱 툴은 하나 있으면 좋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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