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을 맞이하는 준비를 시작한 작년 여름 이후 좆같은 좆모도 버리고 지금까지...
하루도 스팀덱 배송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한국 배송을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집 밖 창문을 후드려 팬다...
폭풍전야.
스팀덱 갤러리에서 5800U를 비웃으며 스팀덱을 조롱하는 이들에게 아무런 반박 댓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 기계가 좋든 말든... 아직 받지도 못했으니까.. 받으면 결과가 말해줄것이다.
스팀덱을 맞이하는 준비를 시작한 작년 여름 이후 좆같은 좆모도 버리고 지금까지...
하루도 스팀덱 배송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한국 배송을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집 밖 창문을 후드려 팬다...
폭풍전야.
스팀덱 갤러리에서 5800U를 비웃으며 스팀덱을 조롱하는 이들에게 아무런 반박 댓글을 달지 않았다.
니들 기계가 좋든 말든... 아직 받지도 못했으니까.. 받으면 결과가 말해줄것이다.
훗 해치웠나?
올해가 지나면 그녀에게 고백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