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프리뷰 버전 까지만 나온 스팀OS 3.4 가 안정(stable)버전이 나온 뒤에야 시작할거같음
거의 없다시피한 떡밥 나온거 보면 밸브가 승인 안해준다는 얘기도 있었고(아직 준비를 못한게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음),
아시아 지역 예약 받기 시작한 전날인 8월 3일에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키보드가 추가된 스팀OS 3.3이 나왔던걸 생각하보면 그나마 가능성 높은게 저거일거같음
아마 12월 초쯤에 스팀 OS 3.4 안정버전 나오고 나서 1 ~ 2주 안에는 코모도가 발송 시작할듯.
한줄요약 : 아시아지역은 스팀 OS 3.4가 정식으로 업데이트 된 뒤에 발송 할거 같다
거의 없다시피한 떡밥 나온거 보면 밸브가 승인 안해준다는 얘기도 있었고(아직 준비를 못한게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음),
아시아 지역 예약 받기 시작한 전날인 8월 3일에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키보드가 추가된 스팀OS 3.3이 나왔던걸 생각하보면 그나마 가능성 높은게 저거일거같음
아마 12월 초쯤에 스팀 OS 3.4 안정버전 나오고 나서 1 ~ 2주 안에는 코모도가 발송 시작할듯.
한줄요약 : 아시아지역은 스팀 OS 3.4가 정식으로 업데이트 된 뒤에 발송 할거 같다
12월 초에서 2주 뒤면 12웡 3~4주차 쯤 일텐데 그거 넘어가 버리면 사실상 내년임
희망회로 그만 돌려라
'올해안에 나온다'가 희망회로면 저새끼들 다 매달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