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지만 기존에 인지도 있는 회사 인수하고 제품 발매 약속한 거 펑크 낸 거 본 적이 있어.
선진국 회사고 백인 사장이었는데 선진국 회사에 사장이 주류 인종이면 뭔가 신뢰하기 좋을 것 같은데 뻥카라 실망이 컸다.
좀 국가 따라서 거짓이 만연한 문화란 게 있어서 신뢰하기 힘든 경우도 있잖아.

스팀도 큰 회사에 선진국 회사인데 과연 약속을 지킬까?
신뢰를 못 준다면 앞으로의 이미지에 영향이 있잖아. 큰 회사들도 항상 진실하지 않긴 하잖아.
같은 게임 업계 소니만 해도 대기업에 선진국 회사인데 구라다 경우만 봐도 뻥카 이미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