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로 샀고 셋팅하는데만 1주일 걸리고..(중간에 해상도 버그걸렸는지 깨지던거 고쳐가면서 겨우 윈도우 설치했다)


실플레이 2주 써봤는데.. 진짜 게임 중간중간에 짬짬히 하는 나에게는 나름 고사양 pc있어도 꽤나 괜찮더라


중간에 스팀게임도 사게 되고..


디제이맥스 리스팩트 사서 해보니 psp시설 기분 나서 잼나게하더라


사펑같은건 좀 컨트롤이 많이필요로해서 난이도를 낮춰야해서 좀 그렇던데..(나만 그런지 패드fps플레이가 익술치를 않음)


이번에 세일하면서 포르자도 질렀는데 진짜 할만함 한동안 포르자 & 디맥머신이 될듯함


크기 큰거는 둘째치더라도 액정으로 더 커져도 난 괜찮았다고 생각하는데..


무게는 은근 들면 괜찮았던데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좀 하다가 끝내면 좀 뻐근하다 나잇살때문인지 몰라도 계속 같은 포즈로 하니까 그런걸지도 모르고..


집에 컴터 있더라도 나름 이동용 중간 게임머신으로는 충분히 매력이 있다.


스팀에 게임좀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할 수준이다.


ps. 어째서인지 몰라도 윈도우 os설치할때 세로모드로 되어서 화면이 승천했는데 다행이 스위치 화면 컨버터가 있어서 그거 호환되어서 그걸로 윈도우 설치함

나만 있었던건지 여기 그런증상 호소하는 사람이 없네.. 지금은 고쳐서 그때 증상을 찍어두질 않아서 증명하기 어렵고.. 암튼 그런 사람이 또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