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AM - 어차피 필요한만큼 자동으로 늘어남
제대로 인식 못하는 게임은 수동으로 설정하라고 권장하긴 함 <- https://www.amd.com/en/support/kb/faq/pa-280
스팀덱 VRAM은 최소 1GB고 바이오스에서 UMA Frame Buffer Size 설정에서 최소 4GB까지 설정 가능함
증거: 둠 이터널 그래픽 옵션 올리면 VRAM 9GB 할당해 줌
스왑 - 안 해도 됨 OS에서 알아서 해줌
https://www.howtogeek.com/449691/what-is-swapiness-on-linux-and-how-to-change-it/
리눅스 쪽은 나도 잘 몰라서 검색해 봄...ㅇㅂㅇ
Linux has a setting called the swappiness value. There’s a lot of confusion about what this setting controls. The most common incorrect description of swappiness is that it sets a threshold for RAM usage, and when the amount of used RAM hits that threshold, swapping starts.
리눅스는 swappiness라는 설정값이 있는데 이 설정값은 많은 오해를 불러 일으킵니다.
흔히 하는 착각은 스왑 메모리 값을 설정하고 램 메모리가 초과하면 스왑을 한다는 것입니다
(리눅스에서 램에 어떻게 접근하는지 설명하는 내용 번역하기 귀찮으니 링크 ㄱㄱ)
This depends on hardware, workload, hard drive type, and whether your computer is a desktop or a server. Obviously, this isn’t going to be a one size fits all type of setting.
스왑률은 하드웨어나 저장소, 서버나 데스크톱인지에 따라 달라지고 모든 기기에 맞는 값은 없다.
And you have to bear in mind that swap isn’t just used as a mechanism to free up RAM when you’re running out of memory space. Swap is an important part of a well functioning system, and without it, sane memory management becomes very difficult for Linux to achieve.
리눅스의 swap은 단순히 램 부족시 사용하는 윈도우의 가상 메모리 같은 메커니즘이 아니고 스왑이 없으면 리눅스가 정상적으로 메모리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
Changing the Linux swappiness value has an instant effect; you don’t need to reboot. So you can make small adjustments and monitor the effects. Ideally, you’d do this over a period of days, with different types of activity on your computer, to try to find the closest to an ideal setting that you can.
스왑률을 조정하면 즉시 적용되고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여러 테스트를 진행해서 알맞는 스왑률을 찾아야 한다.
Trying to “disable swap” by setting the Linux swappiness value to zero simply shifts the swap-associated hard drive activity to file-associated hard drive activity.
스왑을 끄면 스왑 관련 작업이 파일 위주의 작업으로 전환된다.
If you have aging, mechanical hard drives, you might try reducing the Linux swappiness value to bias away from anonymous page reclamation and reduce swap partition churn. Of course, as you turn down one setting, the other setting increases. Reducing swap churn is likely to increase the file system churn. But your computer might be happier favoring one method over the other. Really, the only way to know for sure is to try and see.
오래된 하드에서 리눅스 스왑률을 줄여 익명 페이지 교정을 피하고 스왑 파티션 변동을 줄일 수 있지만 설정을 끄면 다른 설정값이 달라지는 법이다.
확실한 건 직접 값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For single-purpose servers, such as database servers, you may get guidance from the suppliers of the database software. Very often, these applications have their own purpose-designed file cache and memory management routines that you’d be better to rely on. The software providers may suggest a Linux swappiness value according to machine specification and workload.
서버 같은 경우 DB 업체라던지 소프트 개발사에서 적정값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For the average desktop user with reasonably recent hardware? Leave it as it is.
평범한 데탑 유저라면 그냥 그대로 쓰면 된다.
Memory management is complicated. And that’s why, for the average user, it is usually better to leave it up to the kernel.
메모리 관리는 복잡해서 일반 사용자들은 걍 커널에 (OS에) 메모리 관리를 맡기는 것이 낫다.
It’s easy to think you’re using more RAM than you are. Utilities like and can give the wrong impression. Linux will use free RAM for a variety of its own purposes, such as disk caching. This artificially elevates the “used” memory figure and reduces the “free” memory figure. In actual fact, the RAM used as disk cache is flagged as both “used” and “available” because it can be reclaimed at any time, very quickly.topfree
유틸리티 툴이 RAM을 초과 사용한다고 착각하게 할 수 있는데 리눅스는 인위적으로 사용된 / 사용 가능한 메모리 수치를 조절하고 디스크 캐시로 사용되는 램은 얼마든지 빠르게 이를 조절할 수 있다.
요약하면 걍 개발자 아니면 OS에서 알아서 쓰도록 냅두라는 얘기
https://steamcommunity.com/app/1675200/discussions/1/3387291961144501191/
스팀덱은 swappiness 기본 설정이 100(최댓값), 1GB로 설정돼 있다고 하는데 SSD에 무리를 주는 극적인 설정값이라는 의견도 있고
어차피 해상도도 낮고 옵션도 낮춰서 하는데 16GB VRAM으로 충분하다고 스왑을 아예 끄자는 의견도 있긴 함
아무튼
걍
그대로 쓰면 된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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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
오 고민중 었는데
싸가지없노 글까지 삭제시키고
리눅스에서 스왑은 윈도우 가상메모리랑 사실상 같음, 윈도우에서 가상메모리 켠다고 프레임 막 존나 오르고 그런건 아니잖아
나도 굳이 할필요없을거같아서 안함 ㅋ
스팀덱 스왑파일은 그 이유때문에 하는게 아닌데 알아볼꺼면 좀 제대로 알아보던가 CryoByte33 유튜버 영상만 몇개 정주행해도 아는 내용인데 왜 그렇게 따로 찾아본거냐
스왑 설정 의도가 뭔데? 애초에 스왑률을 100으로 설정해도 의도대로 극적으로 스왑을 자주하는게 아니라고 함
제발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어라 수박 겉핱기식으로 파면서 아는척하지말고 스왑도 그런 이유에서 하는것도 아니고 하... vram도 진짜 설명 길게하고 싶지만 간략하게 기본 1기가에서 요구하는 vram에 따라 가변적으로 변하는것도 맞는데 스트리밍이 많은 게임 일수록 가변으로 변할때 ram에서 vram으로의 전환할때 사용되는 자원소모와 전환과정에서 성능하락이 있으니까 원천적으로 1기가만 예약시켜두는게 아니라 4기가를 기본적으로 예약시켜놓음으로써 ram에서 vram간의 가변적인 전환할때 오는 성능하락을 최소화 하는거다 이게 스터터링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큰거고 효과적인 측면에서 봤을때 프레임의 상승의 이유로 이작업을 한다기 보다 하위 1퍼센트 프레임대의 방어를 위해서 하는 작업이라고 보면된다 제발 모르면 가만히있어
스팀덱은 CPU랑 GPU랑 램을 같이 씀;
플라시보라는 개소리할때부터 좀의아햇는데 역시... 플라시보는 우리엄마 약손이 플라시보구요.. 님아.
이글 보니까 예전에 봤던 말중에 떠오르는 말이 있네 요즘은 머리나쁜 사람이 고생하는게 아니라 머리 나쁜사람의 주변사람들이 고생하는 세상이다라는 문구
걍 본인이 한번 해보면 알텐데 구질구질 하네 ㅋㅋ
자동으로 안 늘어나서 튕기는 게임을 안해본듯
레데리랑 그타 버그 있어서 메모리 제대로 못 잡는다고 듣긴 함
VRAM은 윈도우 쓸거면 필수고 스팀OS라고 해도 설정 해주면 성능에 조금이라도 도움된다던데 설정자체가 어려운것도 아니라 바이오스 살짝 건드리는 수준이기도하고
윈도우도 VRAM 알아서 잘 잡던데 물론 특정 게임에서 문제 생길 수도 있긴 함
ㅈ컴맹이라 의견 얹긴 어렵지만 오버레이 상으로 28-30왔다하다 하던게 없어졌어 30 칼고정 됨. 설정 후 이틀동안 한 네시간 플레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