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안에 시작할 예정이다
- 예정이 늦춰질 수는 있어도 12월 보다 더 빨리 시작할일은 절대로 없다.
다른거 다 똑같다고 해도 출시 첫날에 이거 두개만 확실하게 안내했으면 지금보다는 욕을 반정도는 덜 먹었을거임
하지만 이젠 늦었음.
이제 출시하는거 빼고는 뭘 하든 뭘 안하든 욕을 쳐먹을 수밖에 없을정도로 스스로 상황을 악화시켰음
- 예정이 늦춰질 수는 있어도 12월 보다 더 빨리 시작할일은 절대로 없다.
다른거 다 똑같다고 해도 출시 첫날에 이거 두개만 확실하게 안내했으면 지금보다는 욕을 반정도는 덜 먹었을거임
하지만 이젠 늦었음.
이제 출시하는거 빼고는 뭘 하든 뭘 안하든 욕을 쳐먹을 수밖에 없을정도로 스스로 상황을 악화시켰음
서구권 상시판매에도 아시아 예구자들은 기약없이 기다려야한다는상황을 밸브는 납득 시켰어야 했음. 이건 마치 짜장면 먼저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뒤늦게 온 소님은 앉자마자 짜장면 쳐먹는걸 지켜 보는 꼴과 같은 상황이였지 ㅋㅋㅋ 연말 출시에 대한 불만이 핵심이 아니야.. 이러한 사태의 현황을 조금도 알리지 않고 입꾹 닫고 방관 하는 자세에 열 받는거지.
글에있는 두개만 해줬으면 예약하고나서 12월 1일로 알람 맞춰둔 뒤에 관심 자체를 끊어버리면 되니까 욕자체를 덜먹었을거임
지금은 '빨리 시작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주는상황이기때문에 4달동안 계속 관심을 끊지 못하게 되니까 욕을 더 쳐먹는거라고 봄. 그냥 놔둬도 그런상황이 될텐데 밸브가 생산량 늘리고 서구권 발송 속도 빨라지니까 그런가능성을 훨씬 더 못버리게 된거라고 생각함. 서구권 발송속도 빨라질때 부터 아시아 진행상황을 간략하게라도 알려주던가 글처럼 했어야됨
이젠 그냥 코모도 정발 메일와도 안 살지도 ㅋㅋ 기다리는게 컨텐츠화
이젠 메일을 보낸다고 해도 직구는 했는데 스팀덱은 아직 못받은 사람들한테 까일 단계까지 갔음